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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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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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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color
원래는 보라색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초록색이 좋아지더라고요. 지금 색보다는 조금 짙은 그늘 밑 나뭇잎같은 색. PM 04:51
맨날 볼 때마다 참견하고 심지어 혼내기도 하는 패밀리 마트 편의점 아저씨. 담배 물고 편의점 앞 마대질 하는데 가서 등 두들기며 '아저씨, 이러다 담뱃재 흘리면 말짱 도루묵이잖아요.'라 얘기하고 싶었다. 손님 중엔 반말하고 지내는 아가씨도 있는 모양이던데. AM 03:09
오돌뼈를 사던 곳이 체인점으로 바뀌고 포장 손님에 한해 10일간 50% 세일을 하고 있다. 어쩐지 맛도 양이 적어 다시 오똘뼈를 사러가 아저씨게 물으니 예전에 300g 주던걸 체인점 되고나선 220g밖에 못 주는데 그래도 마진이 예전보다 안 남는다고. A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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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인 줄 알았는데 '총력테스트'가 적힌 걸 보니 무려 고등학교 때 다이어리였군요. 어쨌거나 (오덕) 인증샷. AM 01:10
우리가 현재 듣고 있는 대부분의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음악은 레게다. 레게가 융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저작권 개념이 없어 'riddim'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음악을 마구 배껴댔기 때문. 당연히 그 과정에서 떨어지는 결과물은 자연스레 외면 받았다.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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