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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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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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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자고 일어나니 터져있는 유니세프 사건. 원래 글은 보지 못했지만 미투 사람들이 기부 안한다고 찌질대다 반발을 산 모선양이군요. 굳이 제가 유니세프와 같은 단체를 통해 기부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자본주의의 문제를 극복하기보단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M 12:45
more sound of seoul – official soundtrack for WooChon. (요!쾌남님을 위한 정보) 뉴욕에 계신 분들은 36번가에 있는 우촌에서 more sound of seoul 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나오면 틀어달라고 해보세요… AM 04:50
어떠한 존재의 경제적 가치가 올라갈 수록 그 존재가 가지고 있던 고유의 가치는 하락한다. 대표적인 예 중 하나가 '감성'이라는 단어. AM 04:45
'섹스 많이 하는 나라 만들자', 우석훈의 파격 주장. …섹스 자체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는 그 이유를 토건경제에서 찾는다. 토건경제는 반생태적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욕망과 본능까지 억압한다." A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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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만의 식사는 정크푸드로. 만두와 치즈떡갈비.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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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시작은 boogie wonderland와 함께.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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