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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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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놀리지 좀 말라고 쫌 아 진짜 왜 만날 장난쳐요!' '그게 나의 진심인걸! 그럼 내가 너를 보고 자고 싶어하길 바라니?' '…. 근래 들은 말중 가장 징그러운 말이다.' '거봐. 자고 싶어하는 것보단 괴롭히고 싶어하는 게 낫잖아.' kay양과의 대화 중.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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