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9, 2010 다음날
19
Apr 2010
임상실험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치유의 음악'이라 부르는 건 지양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들의 음악을 들을 때 그 어떤 치유의 기운도 받지 못하니. PM 04:20
이럴 줄 알았으면 나는 미투 백만 돌파 이벤트 때 내 닉네임을 twitter로 바꿔 놓을껄. PM 01:43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북한이 내 놓은 성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고달픈 괴뢰군살이를 강요당하여온 동족의 구성원.' 사망한 병사 중 적지 않은 수가 생활고와 학비 마련 때문에 자원입대 혹은 장기 근무를 결정한 걸로 알려졌다. AM 09:06

Follow RSS havaqquq is sharing 3,394 stories with 1,175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