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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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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ilikeseoul의 스티커를 보기 위해 '서울이 좋아요' 문구만 보고 다닌 적이 있었는데 차마 셀 수 없을 정도로 무한 반복 되는 그 압도적인 물량에 놀란 적이 있다. 그 정도로 반복 주입되는 메세지라면 홍보라기보다 세뇌가 아닌가. PM 05:44
me2photo
총 12,700원을 들여 부재자 투표 미션 완료. 좌빨이라 좌팔에 찍었다. PM 05:26
와, 유시민 쌍욕이 절로 나오네. 저건 토론이 아니라 상대에게 상처주고 컴플렉스를 건드려 우위를 점하는 심리전이잖아. 늘 생각하는거지만 유시민은 수사만 있고 진심이 없다.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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