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꽃나무ㅡ한진중공업 노조위원 김진숙. 그가 써내려간 한 글자 한 글자가 짜고 따가운 소금꽃 그 자체였다.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룸펜인 나는 그저께 저녁부터 타임라인 지켜보며 마음 졸이며 이 책을 붙잡고만 있었다. 시사매거진2580은 눈물의 소금꽃 대신 냉면을 택했다
11/07/11 01:00am
smule의 앱을 좋아한다. 음악과 터치를 어떻게 이용할지 제대로 고민하는 회사같아서다. Magic Piano도 좋지만, Magic Fiddle 정말 마음에 든다. 아이패드로 Magic Fiddle을 하다보니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졌다. 4줄이 아닌 게 좀 아쉬운 앱
11/05/14 22:52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