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Aug 2010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으로는 테더링이 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된다. 안드로이드폰 2.2 버전에서는 와이파이 라우터 기능을 제공한다. SKT에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제 아이패드만 구입하면 모든 조건이 완벽해진다. PM 04:09
5
Jun 2010
안드로이드용 미투 어플은 모바일웹보다 느린데다가 카메라에서 바로 미투로 보내기 메뉴가 뜨지 않아 밖에 있을 땐 미투데이보다 트위터를 주로 쓰게 된다. 결론은 탑레이 야근해. PM 01:55
23
Apr 2010
미투데이는 트위터의 꿈을 꾸는가. 근데 왜? PM 03:08
19
Apr 2010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북한이 내 놓은 성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고달픈 괴뢰군살이를 강요당하여온 동족의 구성원.' 사망한 병사 중 적지 않은 수가 생활고와 학비 마련 때문에 자원입대 혹은 장기 근무를 결정한 걸로 알려졌다. AM 09:06
14
Mar 2010
일단은 지금 가장 중요하다 생각되는 것을. AM 07:29
11
Jan 2010
우리가 즐거운 것이 모두가 즐거운 것이다. PM 12:00
30
Dec 2009
녹음 증폭 편집 재생. 제 생각에도 녹음/증폭/편집/재생은 음악의 역사를 바꾼 기술인 것 같습니다. 클래식음악이나 민속음악 음반도 녹음/증폭/편집을 피할 수가 없고 대중음악, 재즈, 그리고 20세기의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도 이 기술들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고 해도 PM 05:51
11
Dec 2009
여러분은 지금 '불가능은 없다.'라는 문장이 지배와 파괴의 구실로 쓰일 때 얼마나 끔찍한 일이 생겨날 수 있는지 목격하고 있습니다. PM 05:23
19
Nov 2009
택시타고 가장 가까운 모텔에 세워달라하니 재작년 묵었던 그 모텔에 세워주더라. 모텔비는 만원 올랐고 그 때 함께 했던 이들은 아무도 없으니 왠지 손해 본 기분. AM 12:51
8
Oct 2009
공들여 만들어 주신 것, 막 쓰고 있습니다. PM 04:45
22
Sep 2009
우리가 현재 듣고 있는 대부분의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음악은 레게다. 레게가 융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저작권 개념이 없어 'riddim'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음악을 마구 배껴댔기 때문. 당연히 그 과정에서 떨어지는 결과물은 자연스레 외면 받았다. AM 12:16
9
Sep 2009
저는- p양n군, b군과 h양 커플 그리고 o군의 장기를 골랐습니다. PM 09:54
21
Aug 2009
해외 로컬 댄스 음악씬은 전통문화가 테크놀로지의 힘을 입어 무서운 속도로 진화되어 가는데 미국 메인스트림 스타일 카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음반 한장이 이렇게 이슈가되는 걸 보면 참 재미없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AM 09:57
하루하루 불량식품 먹는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AM 07:33
27
Jul 2009
지난번 얘기했던 모임을 이번주 금요일 저녁 홍대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모임의 이름은 '한여름의 대실망쑈'이며 참석하실 분은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주세요. 자세한 일정은 쪽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참, 악기는 지참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PM 03:43
16
Jul 2009
미투 첫 화면을 '모아보는'으로 바꿔봤다. 이렇게 미투를 쓰면 미투를 쓰는 습관이 어떻게 변할까. 예상되는 변화로는 '친구차단'기능과 '친구신청' 기능을 동시에 많이 쓰게 될 것 같다. PM 01:53
15
Jul 2009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집 앞 골목에서 할머니가 병을 줍고 계시길래 집에 있던 30병 정도 되는 소주병을 다 꺼내 드렸다. 할머니는 연신 고맙다고 하셨고 나는 되려 내가 그것들을 치우게 되어 고맙다 말씀 드렸다. 이렇게 작은 걸로도 서로 고마워할 수 있는데. PM 01:51
6
Jul 2009
저는 하루 세끼 꼬박 먹고 (많이 먹는 날은 다섯끼도 먹고) 헬스장 한번 안 다니고 한달 동안 6kg을 뺐습니다. 예비군 훈련을 비롯한 몇가지 문제 때문에 일주일동안 운동을 못했는데 특별히 체중이 불지는 않았네요. 무엇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바뀌었기 때문이겠지요. AM 06:07
30
May 2009
침대보를 빨아 햇볕에 말리고 집 구석구석 청소를 했다. 집에서 약간의 근력 운동을 한 후 자전거를 타고 한강공원을 따라 합정역까지 다녀왔다. 샤워를 마치고 두부에 깻잎을 싸 가볍게 저녁식사를 하며 무한도전을 본 후 침대보를 걷어왔다. 그 중간에 사건이 하나 있었지만. PM 08:53
28
Feb 2009
과정을 사랑할 순 있지만 결과를 내놓지 못하면 그 사랑 또한 증명치 못하는 법이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과정을 사랑한 과정을 헛 된 것이라 치부할 수도 없겠지만요 AM 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