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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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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7
Apr 2011
2011년 4월 5일은 제가 만으로 30세가 되는 생일이었으나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AM 11:24
19
Jan 2010
호텔에서 가운만 걸친 채 길을 잃어버리는 꿈. 무슨 의미일까. PM 05:10
16
Jul 2009
어젯밤엔 소녀시대의 고스트를 해킹해 연애를 하는 꿈을 꾸었다. 참고로 좀 야한 꿈이었다. PM 12:56
27
Feb 2009
p-type의 공연을 봤는데 갑자기 p-type처럼 살을 찌운 vuuv군이 등장해 '부끄부끄'를 부르는 윙크처럼 안무를 하며 p-type과 함께 랩을 했다. 나는 저 친구가 저렇게 되기까지 왜 잡아주지 못했나 안타까워했다. AM 10:47
19
Feb 2009
오늘은 꿈 안 꾸고 숙면을 취했다 생각했는데 맥북 뚜껑을 열고보니 osx의 화면이 windows로 변해있던 꿈을 꾸었던게 생각나버렸다. PM 04:50
18
Feb 2009
아, 모두 꿈이었구나. 휘발성고양이님께 되게 미안했는데. PM 03:39
16
Feb 2009
자려고 누우니 귀에서 lfo가 triangle로 셋업되어있는 saw파가 4번째 스텝 쯤에서 pitch가 mod-squencing되어 들렸다. 꿈 속에선 동네 수퍼마켓에서 파티를 열었는데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모두 떠나고 주인은 내게 페이를 다시 내놓으라 했다. AM 08:30
8
Sep 2008
잠시 2,3분 정도 구글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았다. google, blogger, gmail. youtube 등. 지구가 정지한 것 같았다고 얘기하면 너무 과장된 표현이려나. AM 02:00
29
Jun 2008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부족하지 않을 만큼의 돈을 벌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건강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AM 09:54
14
Feb 2008
battlestar galactica의 영향인가. 어젯밤 동성애/치정사건/살인/정치적 음모 등으로 점철된 스페이스 오페라 꿈을 꾸었다. 일어나보니 무중력 공간에 있는 것처럼 온 몸이 들떠있다. PM 01:03
16
Sep 2007
자고나니 이번엔 만박님 꿈. 더블트랙 본사가 우리집 앞에 있는데, 집주인이 사람들이 여기에 하도 한줄짜리 낙서를 많이 해놓아서 지저분하니 나가라는 내용. 근데 일어나보니 휘발성고양이님에게 이런 일이 생겼군요. 잘 아는 분 있으면 도움 좀 주세요. PM 08:46
3
Aug 2007
백일몽님의 클럽몽중인이 다 필요없다. 지금 내 상태가 몽중인. AM 08:11
3
Jul 2007
미투백일잔치는 끝났지만 이제는 매일매일이 잔치입니다. 부끄럽지만 이 곡이 앞으로 펼쳐질 잔치의 bgm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투백일잔치 라이브 부틀렉. analoguepinballplayer ft. me2people의 'niceto100thme2day' AM 12:24
2
May 2007
지하철에서 꾸벅 졸다 맞은편 좌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미투 프로필 사진으로 바뀌고 미투의 댓글창으로 대화를 나누는 꿈을 꾸었다. PM 10:22
27
Apr 2007
예전에는 주로 이런꿈을 꾸었었다. 그때는 잠의 꿈과 꿈의 잠이 모호했던 시절. 그나저나 매일마다 공룡에게 강간당하는 꿈을 꾸는 s군은 대체. AM 11:47
어제는 악몽대신 두차례에 거쳐 n님과 뜨거운 연애를 나누는 꿈을 꾸었습니다. 바람을 피우고 난 뒤 잠에서 깼는데, 다시 잠들어 용서를 빌고 또 뜨거운 연애를 했어요. 얼마전엔 유부녀 작가님과 불륜을 저지르는 꿈을 꾸질 않나. AM 09:27
18
Mar 2007
주말은 언제 깨어날지를 명확히 알고 있는 긴 꿈의 시간 같다는 생각이, 그리고 이번주에 내가 꾼 꿈은 나쁜꿈과 좋은꿈이 혼재되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꿈에서 깨어나고 나면 무언가 크게 바뀌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PM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