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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May 2010
music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은 예능프로 방청객 교육 노래 정도로 쓰이면 딱 좋을 듯. PM 11:03
5
Feb 2010
내뱉는 모든 말의 앞머리에 '아, 정말이지…를 붙이고 싶은 하루. PM 03:01
25
Jan 2010
movie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 중 하나는 이 영화에서 백윤식이 신하균에게 하는 '미친 짓 좀 그만해. 미친놈아'라는 대사다. 여기서 '미친'이라는 단어를 '병신'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병신같은 글로 아이폰 타려고 미친들에게 쪽지까지 보냈다는 놈한테 전하고 싶다. AM 03:51
8
Jan 2010
정작 오늘 놀 거리를 나 소개해 놓고 자신은 일에 묶여 집 밖으로 못 나가는 신세. PM 07:26
2
Jan 2010
'놀리지 좀 말라고 쫌 아 진짜 왜 만날 장난쳐요!' '그게 나의 진심인걸! 그럼 내가 너를 보고 자고 싶어하길 바라니?' '…. 근래 들은 말중 가장 징그러운 말이다.' '거봐. 자고 싶어하는 것보단 괴롭히고 싶어하는 게 낫잖아.' kay양과의 대화 중. AM 12:34
22
Dec 2009
blog
havaqquq on GQ '서른 살은 목마르다' (uncut) 텅 빈 홍대 앞 스타피카소 빌딩 앞을 지나갈 때. 좋았던 시절 아무 계획없이 방출되어 알지 못하는 누군가를 위해 이용된 뒤 아무도 찾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같은 세대를 공유하고 있다 PM 02:30
5
Dec 2009
오늘은 Deep! Dope! Tight! 2nd Party!가 있는 날. 시간되는 분은 놀러 오시고 초대가 필요한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 주세요. PM 04:28
22
Nov 2009
커피를 모카포트에서 끓여 먹다 처음으로 드립 커피를 사 내려 먹었다. 물의 양이 너무 많게 된 것만 제외하면 아까 홍대 탐엔탐스에서 (어쩔 수 없이) 먹었던 커피보다 맛있네. 보다 나은 것을 찾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는 내 자신이 참 대견하다. PM 10:44
11
Sep 2009
book
umibuta님 덕분에 저렴하게 구입한 윤상의 포토 에세이집. 동봉된 시디엔 무려 play with me의 aoki takamasa mix가 들어있군요. 자세한 트랙리스트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PM 01:37
31
Jul 2009
하필 오르막길에서 다른 자전거오 경주가 붙어 허벅지가 터질라 그래. 하지만.. 결국 내가 이겼다! AM 03:28
28
Jul 2009
한 때 열렬히 구사했던 문어체 유머는 노력과 내 만족도에 비해 별로 반응이 좋지 않았다. (그 때 직접 그 유머를 들었던 쟝자끄양은 어땠나요?) 요새 밀고 있는 건 2012년 지구 멸망 유먼데 이 역시 별로 반응이 좋지 않다. AM 07:31
이대에서 내려오는 길이었다. 귀에선 quantic의 컬럼비아 음악이 흐르고 있었고 우측에는 빨간 조명의 방석집이, 좌측에는 표정 없는 차들이 달리고 있었다. 도로 위엔 낮은 채도의 가로등 빛이 내려 앉아 있었다. AM 04:22
16
Jul 2009
미투 첫 화면을 '모아보는'으로 바꿔봤다. 이렇게 미투를 쓰면 미투를 쓰는 습관이 어떻게 변할까. 예상되는 변화로는 '친구차단'기능과 '친구신청' 기능을 동시에 많이 쓰게 될 것 같다. PM 01:53
14
Jul 2009
지난 주의 명대사. 절친노트 '명품 배우 대 회동' 중, 건강을 생각해 술 지금 먹는 것의 반만 줄이라는 독고영재의 말에 이계인 왈. '낙이 없어..' AM 09:15
4
Jul 2009
역시 노려야 하는 건 틈새시장. 만약 당신이 주목받고 싶은 2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싸이월드보단 블로그를 하는게 낫다. PM 12:28
4
Jun 2009
일주일 동안 하루 1.5kg 감량. 참고로 끼니를 거르거나 무리한 소식을 하진 않았다. 원고 쓰다 스트레스 쌓이면 가끔 군것질도 했고. PM 01:39
3
Jun 2009
블로그 접근 제한 조치가 풀리기 전까지는 이 아이콘만 사용할테다. 티스토리에서 뺨 맞고 미투에서 화풀이. PM 02:19
2
Jun 2009
6월의 시작은 상큼하게 블로그 접근 제한 조치로. 미투는 이 아이콘 쓰면 제한조치 안 당하나? PM 09:52
12
May 2009
이주만에 집 청소를 했다. 이제서야 내가 쌓은 저 모든 것들이 내겐 아무런 의미도 없음을 깨닫는다. 언젠간 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것이다. 늘 하찮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나이지만 가장 소중한 것도 버렸으니 어려운 일은 아닐게다. AM 02:32
2
Mar 2009
전투화 배송 미션을 겨우 마치고 이제 잔다. 자고 일어난 사이에 또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져 있을까. 차라리 요새 매일 꾸는 악몽이 나을 듯 하다. AM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