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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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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Aug 2010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으로는 테더링이 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된다. 안드로이드폰 2.2 버전에서는 와이파이 라우터 기능을 제공한다. SKT에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제 아이패드만 구입하면 모든 조건이 완벽해진다. PM 04:09
30
Apr 2010
레게와 덥의 밤 @ 500, 「walking together - 김윤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츠기마츠 다이스케, 하시모토 토오루, 오오야마 히로코」 @ 꽃, Nike 'Energy Space' Opening @ Kunsthalle, 시와, 악퉁 @ M Pub PM 05:24
30
Mar 2010
KL님의 '매력적이시네요' 유행어에 대항해 '시집오세요'라는 유행어를 미는 중인데 KL님의 멘트를 듣고 자신이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여자는 있는 듯 하나 내 멘트를 듣고 시집온다는 여자는 한 명도 없으니 결과적으로 나의 패배다. PM 04:30
30
Sep 2009
세상에! 제 캐릭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버팔로 66의 빌리로군요. 빌리의 성격:외관과 정반대로, 실은 섬세 / 감수성이 강하다 / 자기 주장이 골칫거리 / 독창적인 상상력 빌리의 적직:소설가 / 화가 / 미용사 / 과자 직공. PM 05:11
22
Sep 2009
맨날 볼 때마다 참견하고 심지어 혼내기도 하는 패밀리 마트 편의점 아저씨. 담배 물고 편의점 앞 마대질 하는데 가서 등 두들기며 '아저씨, 이러다 담뱃재 흘리면 말짱 도루묵이잖아요.'라 얘기하고 싶었다. 손님 중엔 반말하고 지내는 아가씨도 있는 모양이던데. AM 03:09
11
Sep 2009
밤에 신호등이 꺼지는 삼거리에서 사고가 날 뻔했다. 직진하던 나를 갑자기 유턴하던 택시가 칠 뻔한 것. 우연히 그 자리에는 p레코드의 g형이 친구들과 가던 참이었는데. g형은 차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g형의 친구는 자전거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을 피더라. AM 03:00
17
Aug 2009
movie
멍청한 너드들이 등장하는 멍청한 영화. 남자주인공이 robert pattison이 아니었어도 이 영화를 사랑스럽게 볼 수 있을까. 그 많은 멍청한 짓거리들을 '한달 후'와 'i'm fine'으로 봉합시키는 결말은 정말 멍청하다. 멍청으로 시작해 멍청으로 끝나는 영화. AM 05:26
14
Jul 2009
동네 선술집에 들러 오돌뼈를 포장주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한 여자분이 들어와 곱창볶음을 포장주문했다. 그녀도 나처럼 비가와 소주 생각이 나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려 하는걸까. 같이 먹을 누가 있는걸까. 혹시 술 드시는 거면 같이 드실 생각 있느냐 물어보려다 말았다. AM 12:08
10
Jul 2009
문득 '이 음반은 마스터베이션 후 닦아낸 휴지만도 못한 음반이다.' 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고 했으나 지금은 스님이 된 zenn형이 생각났다. 그 형은 지금 마음의 평화를 얻었을까. PM 08:27
16
Jun 2009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2주 넘게 '접근 제한' 당하고 있고 티스토리는 일주일이 넘게 아무런 답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측과 주고 받은 메일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으로 올블로그 링크를 겁니다. 추천 부탁합니다.) PM 12:43
10
Jun 2009
창 밖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너무 좋다. 근데 내 방의 곰팡이들도 저 소리를 좋아하고 있겠지. AM 01:00
8
Jun 2009
티스토리 측에서 다섯번째 메일에서야 밝힌 내 블로그의 음란물. 참고로 저 밑에 달았던 캡션은 '마찰열을 이용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풍경.' PM 01:23
티스토리 블로그가 접근제한조치된지 일주일 째. 티스토리 측은 그새 '확인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이런 포스트와 같은 포스트를 모두 수정해야한다.'를 무한반복중. 그 사이 신고자는 있다고 했다가 없다고 했다가 다시 있다고 하는 진풍경이. PM 12:44
4
Jun 2009
블로그 접근 제한 조치를 당하고 이의제기 메일을 보낸지 만 하루가 지난 후 돌아온 건 확인절차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티스토리 측의 무성의한 메일 뿐. 명확한 기준이 있다면 굳이 재차 확인절차를 거칠 필요가 있을까. 좀 지친다. AM 10:47
3
Jun 2009
블로그 접근 제한 조치가 풀리기 전까지는 이 아이콘만 사용할테다. 티스토리에서 뺨 맞고 미투에서 화풀이. PM 02:19
2
Jun 2009
koolkat군이 nylon에 글을 쓰게 되었다는데 나는 dazed & confused에 실릴 eminem 리뷰를 점심에 넘겼다. 원고지 5매 분량에 생각해 둔 비유를 다 때려박아 넣으니 왜 쿠엔틴 타란티노가 단편영화를 만들지 않는지 알 것 같다. AM 12:35
27
May 2009
탑레이이렇게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니 havaqquq 아이디 탈퇴할 때 탈퇴 사유에 '톱내의 바보'라 적은게 미안해지잖아. PM 03:36
21
May 2009
남의 속도 모르고 PM 01:38
6
May 2009
첫 출근 후 30분만에 집에 돌아왔다. 이유는 사내 내규 상 맨발에 슬리퍼는 착용할 수 없으니 갈아 신고 오라는 것. 여자분은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걸 보아 사내 내규가 남녀에 따라 구분되 적용되냐 물었더니 그렇단다. 결국 1시 30분 재 출근 예정. AM 10:50
16
Feb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