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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9
Jul
2010
초기 화면이 '모아보는'으로 되어 있는 나는 글을 쓰려 할 때 아래 타임라인에 놓여 있는 낯설은 이름들을 보고 '주춤'하게 된다. 처음 가는 파티에서 모르는 사람과 말을 섞을 때의 느낌이랄까. 근데 파티와 달리 이곳에선 제대로 섞여지고 있지도 않다.
PM 12:59
이번
미투
개편은
기능
자체에
대한
저항보다는
이런
심리적
저항이
더
크지
않을까
me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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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ov
2009
만박
님이 좋아하는 다이나믹 듀오, 에픽 하이, 마이티 마우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한 ATCS의
Deep! Dope! Tight! 2nd Party! Teaser.
PM 02:27
권위
받고
권위
하나
더
추가요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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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
Nov
2009
괴물이 되어가는 당신 앞에서 차마 나 역시 당신과 같은 괴물이 되고 싶소 말 하지 못했네.
PM 09:24
사람되긴
힘들어도
괴물되긴
더
힘드니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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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Oct
2009
adium dock 아이콘을
이 녀석
으로 바꾸면 메신저를 자주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정작 아이콘만 바꾸고 바빠서 메신저 켤 날이 거의 없었네. 이 녀석 움직이는 것 좀 보고 싶다.
AM 02:09
생각해보니
'
바빠서
'
라는
표현보단
'
더
바쁘기
싫어
'
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
싶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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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2
Jul
2009
정말로 개기일식 때 해를 맨 눈으로 보면 안되나요?
AM 01:17
자꾸
그러니
더
보고
싶어지잖아
..
아악
보고
싶어
보고
싶어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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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1
Jul
2009
비가 올 줄 알고 술을 마셨는데 비가 오지 않으니 신경질이 난다.
AM 04:23
그래서
술을
더
마시기로
했다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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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Jun
2009
koolkat
군이 nylon에 글을 쓰게 되었다는데 나는 dazed & confused에 실릴 eminem 리뷰를 점심에 넘겼다. 원고지 5매 분량에 생각해 둔 비유를 다 때려박아 넣으니 왜 쿠엔틴 타란티노가 단편영화를 만들지 않는지 알 것 같다.
AM 12:35
그동안
내가
약을
좀
했는데
말이야
..
로
시작해
그래서
내가
약을
한번
더
하려고
하는데
말이야
..
로
끝나는
리뷰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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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
Dec
2008
박다함군의 지적
은 옳았다. 앵무새처럼 방관하듯이 '힘내세요.'라는 말 밖에 할 줄 모르는 밴드는 실망스러웠고 곡 사이마다 강박적으로 멘트를 짜내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더라. 하지만 무의미하다고는 생각치 않는데 원래 계기란 늘 작고 사소한 것이거든.
AM 01:42
콜트
콜텍
노동자를
위한
일주일간의
콘서트
(
더
긴
얘기는
나중에
블로그에서
)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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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
Sep
2008
요새 들어 어떤 경험을 하기 전에 머리속에 그 경험이 그대로 연상되어 막상 그 경험을 했을 때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PM 07:14
머리를
없애거나
더
자극적인
경험을
좇거나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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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
Jul
2008
book
끝내 하려던 말은 하지 못했다. 술자리에서 한시간만에 돌아왔다. 오는 길에 피쳐를 사와 들이키고 있다. 오늘 교보문고에 들러 본 김혜순의 시가 아직까지 남아 가슴이 먹먹하다. 내일은 시디를 몇장 더 팔아서라도 김혜순의 시집을 사야겠다. 내일 공연때 들고다닐 장비들보다-
AM 03:27
me2book
김혜순의
시집
한권이
더
무거울
것
같다
.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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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7
Jul
2008
어제 쌈사페 공개 오디션에 참가한 팀들은 대부분 좋았다. 그 중 한 팀은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다른 한 팀은 밴드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분명 인디씬의 수퍼스타가 될 것이다.
AM 07:46
좋은
자극이
삶을
더
좋게
만든다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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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6
Feb
2008
뱡뱡
과 누가 더 자기중심주의적인가 배틀에서
1승을 거두었습니다
PM 12:49
내가더자기중심주의적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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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Jan
2008
순수한 개인보다 즐거운 단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AM 03:27
하지만순수한개인보다는뭔지모를단체의일원이되는편이더쉽다
me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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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4
Dec
2007
하필 크리스마스가 월급전날이라는 사실이, 하필 월초에
이걸
사고 ,
소카베 케이치 공연
에 이틀 연속 가서 시디 및 굿즈를 잔뜩 사왔다는 사실이, 그리고 내게
그녀
가 있다는 사실이 초큼 원망스러운 크리스마스 이브.
PM 11:30
더좋은거해주고싶은데
머리카락이라도팔았어야하나
그러면그녀는내게머리띠를선물하고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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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Dec
2007
내가 책을 읽고 웹을 훑고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정확히 아는 것이 늘어날 수록 발언권이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발언권은 목소리가 크거나 잘 우기는 사람에게 있더라.
AM 11:24
하지만그렇다고나마저목소리를키우면이시끄러운세상더시끄러워질것같아
me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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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
Nov
2007
회사 앞 상수도 공사로 인해 3일간 단수 및 직접적인 소음 피해를 겪는 중. 어차피 시끄럽고 화장실 가기 위해선 멀리 은행까지 가야 해 일에 집중할 수 없는데 이럴 땐 재택 근무 하면 안되나. 아니면 자기계발 시간을 갖는다던지..
PM 01:05
물론위의방법은불가능하므로
헤드폰볼륨이빠이키우고
물안마시고생리현상참고
집중해야하는일은야근으로돌리고있다
천국의대안은지옥이라더니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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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9
Sep
2007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
AM 03:56
그보다더못난사람이지요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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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
Sep
2007
한가위 특선
다이어트
성공기-
휘발성고양이님이 (몸무게가) 줄었어요.
(
이글
의 수정버젼.)
PM 07:52
늘더나은농담이생각나낙장불입원망스러워라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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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
Aug
2007
아무리 생각해도 밥값은 3,500원 정도가 제일 적당.
PM 01:04
내가사는경우에특히더
me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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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5
Jul
2007
지지자분들께 2차지령 드렸습니다. 1차지령 받으신 분은 모두
출첵! checkitout!
해주세요.
AM 09:59
더좋은일이기다리고있습니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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