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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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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Apr 2010
원고 쓰러 이대 앞 the 1st penguin에 처음으로 왔는데 원고보다 옆 자리에서 저작권에 대해 스터디하는 여성 두 분 사이에 껴서 자메이카의 저작권 법과 '리딤'과 '덥'이라는 개념 그리고 그것들이 음악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막 얘기하고 싶. PM 02:04
22
Nov 2009
커피를 모카포트에서 끓여 먹다 처음으로 드립 커피를 사 내려 먹었다. 물의 양이 너무 많게 된 것만 제외하면 아까 홍대 탐엔탐스에서 (어쩔 수 없이) 먹었던 커피보다 맛있네. 보다 나은 것을 찾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는 내 자신이 참 대견하다. PM 10:44
3
Jul 2009
지산 록 밸리, 가야하나. buraka som sistema, animal collective, paul weller, m83, gang gang dance, fake blood, toirtoise, diplo같은 형들도 안오고. 거리도 멀고. PM 12:59
29
May 2009
집에 오는 길에 동네 수퍼에서 구입한 우유는 어디로 사라진걸까. AM 02:18
12
Feb 2009
세상에 아직도 zip disk와 usb zip drive를 중고로 파는 사람이 있다니. 세상에 난 또 그걸 보자마자 덜컥 사버리다니! PM 05:35
11
Feb 2009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보다는 자신을 혐오할 수 있는 사람이 낫다. PM 11:37
24
Jan 2009
오랜만에 피쳐 두병 비우고 잤더니 뱃 속에서 천둥소리가 들리네. PM 02:09
5
Jan 2009
창 밖의 꼬마들이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내 사랑은 다 거짓말이야.' 이런 노래를 계속 부른다. 녀석들, 벌써부터 사랑갖고 거짓말하니 좀 크면 참고서 사느라 돈 필요하다는 거짓말은 시도 때도 없이 하겠구나. PM 10:52
1
Jul 2008
세상의 모든 믿음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믿음이 필요하다. AM 02:41
24
Jul 2007
나는 늘 낙장불입인 미투데이에서 비속어를 쓸 경우 과연 삭제처리가 될까 궁금했는데 맹물님께서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셨다. 근데 궁금증이 해소되고 나니 그렇다면 이런글을 써도 삭제가 되지 않을 것인가, 하는 도전의식이 막. AM 09:05
28
Jun 2007
금주를 한 오늘의 목표는 완전숙면-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요하다. 1시에 모든 일을 마무리. 취침 전 온수 샤워는 숙면에 도움이 된다. 샤워 전 후에는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취침 전 30분 이내에는 수분을 섭취하면 안된다. 결국 오늘도 취침시각은 2시. AM 01:41
1
May 2007
출근 후 메신저에서 보이는 사람들에게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욕 먹을 것 같아서 그만두었다. AM 09:33
15
Apr 2007
솔직히 오늘 뵌 분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분이 있었습니다. AM 03:56
6
Apr 2007
블로그에 왠일로 스팸리플이 잔뜩 달렸는데 james brown의 사망 추모 포스트에 robert가 nice라는 스팸리플을 달아놓았다. 어제의 119 스팸문자에 이어 요새 들어 웃을 수도 없는 일들이 잔뜩 생겨나고 있다. AM 07:50
28
Mar 2007
예, 너의 공격 패턴을 파악했다. 그것은 강강약강중약약강중약이다. 라는 대사가 떠오르는 오후였다. PM 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