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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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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Mar 2010
삼각적인 것보다는 수평주의자. AM 07:12
5
Feb 2010
내뱉는 모든 말의 앞머리에 '아, 정말이지…를 붙이고 싶은 하루. PM 03:01
27
Jan 2010
집에서 반찬을 보내왔는데 볶은콩을 보고 '맥주랑 마시면 좋겠다', 김치를 먹으며 '이건 막걸리 마실 때 먹으면 좋겠는데?' 생각하는 나도 참. 그 와중에 어머니는 아들 녀석 건강 생각해 배즙, 매실액, 홍삼마늘진액 같은 걸 잔뜩 보내셨다. PM 12:44
16
Jul 2009
어젯밤엔 소녀시대의 고스트를 해킹해 연애를 하는 꿈을 꾸었다. 참고로 좀 야한 꿈이었다. PM 12:56
12
Nov 2008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타자화시키는 훈련을 받은 기타노 타케시는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피 흘리는 자신을 보면서도 그저 웃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그 이전의 삶과는 다른 것이 되었다. AM 05:41
31
Oct 2008
증감률만 따지면 미투데이 따라갈 사이트가 없군요. 비록 경기침에에 따른 pv점강과 수익 모델에 있어선 좀 더 고민을 해야하겠지만. (사실 이는 미투데이의 책임이라기 보단..) PM 11:40
8
Aug 2008
블로그에 누가 자꾸 익명으로 찌질대서 ip를 차단했더니 이제 방명록에서 찌질거리네. 아니, 어째서 티스토리 스팸 차단 필터는 댓글에만 적용되고 방명록은 안되는건가. PM 04:26
12
Jul 2008
한 두 방울씩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자전거 타고 집에 온지 얼마 안되어 갑자기 미친듯이 비가 쏟아진다. 갑자기 오늘 보낸 좋은 시간이 저 빗 속에 휩쓸려 갈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AM 03:30
24
Nov 2007
사실 이건 내가 지지하는 목록에 대하여 자주 쓰는 수법이라 뭐라 하긴 뭐한데, 최근 허지웅 기자의 개별 영화에 대한 평은 좀 오버다. 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적극 동의하지만 그 고민의 강박이 본질을 흐리고 있달까. AM 04:48
27
Jul 2007
아날: 아무르의 최상급. '너무너무 사랑한다'는 뜻. 일반적으로 불어는 비교겁, 최상급일 때 형용사 어형 변화가 거의 없는 데다, 애당초 아무르는 명사이기 때문에 아마 귀국자녀밖에 모르는 은어인 듯. - 여기의 두번째 것에서 발췌. PM 08:05
21
Jul 2007
노래 가사에 아 ㅆㅂㄹㅁ가 등장하는 아 도레미의 솔로들을 위한 영가 '나의 완소남친' 끝나고 정민아씨 공연 중. 아, 좋네. PM 10:25
20
Jul 2007
이번주 토요일 공중캠프에서 공연합니다. 굳이 저 때문에 보러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분들은 보러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민아, champions, 물고기별 그리고 아 도레미. PM 12:40
15
Jul 2007
last.fm에서 알게된 yuhot양의 여름. 참고로 내 여름은 '방학은 커녕 휴가도 없는 여름따위' AM 10:09
24
Mar 2007
어느 서비스나 올바르지 못한 이용자의 자체 순위를 가지기 마련인데, 그런 의미에서 운영진이 뽑은 미투데이 태그 가장 더럽게 쓰는 사람 자체 순위 1위는 내가 될 것 같다. AM 02:31
22
Mar 2007
봄 소풍 사진의 또다른 올바른 예 올 해 봄소풍 때는 SP-404를 들고 갈테다. P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