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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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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Dec 2010
모바일 앱 기획하실 분을 찾습니다. 경력이 없더라도 IT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흥미가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쾌감을 느끼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습 기간 3개월. 아이폰4, 통신비 지급. 식사 및 간식 국내 최고 수준. 댓글 혹은 쪽지 주세요. AM 10:41
11
Apr 2010
드디어 꿀벅지에 이어 꿀복근까지 등장. 전국 양봉인들의 음모가 없고서야. PM 06:58
23
Mar 2010
아마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미투보다 트위터를 선호할거다. 번복이 특기인 그들에게 낙장불입의 미투데이는 이용하기에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PM 01:37
6
Jan 2010
2005년,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가장 신기했던 건 지하철에서 pmp로 영화를 보는 사람과, 차마다 달린 네비게이션 그리고 수첩에 적기도 했던 youtube였다. 이제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이 합쳐진 것을 들고 다니기 시작했다. 이 얼마나 경이로운 세상인가. PM 12:43
22
Nov 2009
늘 초대 받은 파티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는 늘 마감이 주말에 있기 때문. 그리고 늘 마감이 늦어지는 이유는 주말에 심슨 올나잇을 하기 때문. 인생의 우선 순위가 심슨 > 생계유지 > 사회적관계유지가 되어선 곤란하다 생각하지만. AM 03:56
10
Nov 2009
내가 위너로소이다. AM 10:27
15
Oct 2009
애틋한 마음. AM 01:18
14
Aug 2009
8월의 공연/파티. 위 공연 중 하나만 찾아주셔도 행복해지고 건강해지고 웃을 수 있고 시험 합격하고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잘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입니다. AM 02:16
“8월의 공연/파티”http://cookbookofsound.net/172 . 위 공연 중 하나만 찾아주셔도 행복해지고 건강해지고 웃을 수 있고 시험 합격하고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잘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입니다. AM 02:12
28
Jul 2009
한 때 열렬히 구사했던 문어체 유머는 노력과 내 만족도에 비해 별로 반응이 좋지 않았다. (그 때 직접 그 유머를 들었던 쟝자끄양은 어땠나요?) 요새 밀고 있는 건 2012년 지구 멸망 유먼데 이 역시 별로 반응이 좋지 않다. AM 07:31
24
Jun 2009
음악 장비들로 책상 위에 공간이 없어 24인치 모니터를 상단에 맥북을 하단에 놓고 쓰고 있다. 조금 이상한 구성이지만 24인치 모니터에 브라우저와 관련 텍스트를 놓고 맥북 모니터에 writeroom을 놓고 쓸 때의 효율성만큼은 최고다. AM 02:10
12
May 2009
이주만에 집 청소를 했다. 이제서야 내가 쌓은 저 모든 것들이 내겐 아무런 의미도 없음을 깨닫는다. 언젠간 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것이다. 늘 하찮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나이지만 가장 소중한 것도 버렸으니 어려운 일은 아닐게다. AM 02:32
24
Jan 2009
오랜만에 피쳐 두병 비우고 잤더니 뱃 속에서 천둥소리가 들리네. PM 02:09
5
Dec 2008
전기장판위에 누워 고오오오-하는 소음을 들을 때마다 도시의 등에 업혀 잠이 드는 기분이 든다. 언젠가 이 등위에 스테고사우르스처럼 뿔이 돋아날 것만 같다. AM 01:15
19
Nov 2008
원고 마감까지 한시간 남았고, 가장 쓰고 싶지 않은 꼭지만 남았다. 한시간 안에 원고를 보내고 요조가 방송에서 내 원고를 어떻게 읽는지 보고 입금 확인하면 미션 컴플리트. 스파이물에서 미션을 끝내면 휴양지로 휴가를 떠나지만 나는 미션을 끝내면 일단 월세부터 내야겠지. AM 07:53
30
Oct 2008
언젠가 이 친구와 같이 팀을 짜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하고 있다. 나는 app이고 이 친구의 이름은 V-U-U-V니 팀 이름은 각 이름의 첫글자를 따오고 형인 내 이름을 먼저 써 aV가 될 것이다. AM 12:29
23
Oct 2008
이틀 동안 레오파드 재설치만 두번째. PM 06:56
2
Aug 2008
15
Jul 2008
꿈 속에서 무언가 쿵! 떨어지는 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정확히 깬 바로 그 순간 알람이 울렸다. PM 12:18
12
Jul 2008
깊고 너른 잠. PM 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