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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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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7
Apr 2011
2011년 4월 5일은 제가 만으로 30세가 되는 생일이었으나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AM 11:24
2
Feb 2010
소녀시대 신곡 무대를 보다가 모니터 스피커의 트위터가 나갔는데 정확히 무상 a/s 기간이 3일 지났네. 이 사연을 태연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보내면 새 모니터 스피커를 보내…주거나 하진 않겠지. 그나저나 뮤직 비지니스 공부한다고 하니 팬들이 remote sl 선물해 준. PM 01:06
13
Jan 2010
집에 온수가 안 나와요. 엉엉. PM 03:13
17
Oct 2009
가을이 와도 사라지지 않는 모기처럼 성가신, 하지만 결정적인 문제가 왱왱거리며 주변을 떠나질 않는다. AM 08:53
13
Jul 2009
movie
앎과 삶에 관한 영화. 그나저나 김태우 가방에 들어있던 '제발 조용히 해요'를 쓴 레이먼드 카버의 작품 중 '대성당'의 번역가가 극 중 **범 감독으로 출연하는 김연수인데, 설마 의도한걸까. PM 03:33
11
Jan 2009
해답은 산책과 샤워에 있었으니. AM 02:43
8
Jan 2009
그루브 스토어의 선물 포장 서비스. 소규모 온라인 레코드샵만이 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서비스. 밑에 달린 '후우.. 크리스마스때 내주소로 한번보내볼까… 아냐 더 비참해질 뿐이야…'라는 댓글은 좀 안쓰럽지만. PM 01:34
14
Dec 2008
오늘도 거추장스러운 몸뚱아리 주렁주렁 매달고 홍대 거리를 쏘다녔네. 친구들 그 곳에 꽃과 별을 달고 나는 부끄러워 볕 들지 않는 구멍 찾아 자꾸 숨을 수 밖에 없었네. AM 04:26
5
Aug 2008
친구와 소주 두병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길. 내리막길에서 쓰고 있던 페도라가 바람에 벗겨져 자전거를 멈춘다는 것이 급정거를 해버려 바닥에 굴렀다. 집에 와서 옷을 벗고 거울을 보니 대략 일고여덟 군데가 까졌다. 피가 묻은 쪼리를 물에 씻으며.. AM 05:26
9
Mar 2008
1박 2일 성남집에 다녀온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289개의 rss feed. 나도 언젠가는 과감하게 mark all as read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삶을 살겠노라 다짐해보지만. PM 09:41
25
Dec 2007
오늘은 퇴근 후 (실제로 가정집에서 하는)가정식 백반집에 들러 2,500원짜리 백반을 먹고, 홍대에서 아현까지 feist를 들으며 크리스마스 준비용품을 구입하고, 집에 와선 내내 박노자의 당신들의 대한민국 2를 읽다가 라면 안주에 소주 두병 마시고, AM 02:24
3
Dec 2007
2008년 중순 쯤 몰디브 형이 거닐게 될 동네. 이 음악처럼 그가 명랑하게 전세계를 깡총깡총 잘 뛰어다니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AM 12:12
13
Nov 2007
오늘 처음으로 순두부찌개를 만들면서 깨달은 요리의 비밀- 참기름만 넣으면 뭐든 대충 먹을만해진다. PM 11:46
25
May 2007
남자들의 우정이니 의리니 하는 것들은 대부분 학습의 결과다. 아이러니하게도 학습능력이 떨어질 수록 그 학습은 효과적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내게 '연애도 학습의 결과다'라는 글이 다가왔다. 그렇다면 여태껏 나는 대체 어떤 학습을 받아왔길래. AM 11:48
16
May 2007
성인 사이트 기획의 가장 어려운 점은 타 성인 사이트에 벤치마킹하러 들어가 정작 사이트는 안 보고 다른것만 보느라 시간을 낭비한다는데 있다. PM 08:35
29
Mar 2007
미투괴담 - 사실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은 codian님이 일일이 각 블로그에 접속해 올리는 것이다. 증거 : 어제자 미투가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았다. AM 11:01
28
Mar 2007
편의점 그녀 4탄. 오늘 그녀가 안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데이트라도 있는걸까요. 아니면.. 혹시? 아아. 오늘도 두근거리는 하루입니다. AM 09:38
19
Mar 2007
아무리 구글캘린더로 촘촘히 스케쥴을 짜놓아도 *** ** 300개 삭제에는 도리가 없더라 PM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