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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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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Jul 2010
1
Jan 2010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와 달리 유해진은 평소 사이언스를 구독해 보는 지적인 배우라고. 참고로 말 더듬는 김현철 역시 학교 시절 그러다가님의 후임으로 지목되었을 정도로 연극 연출에 뛰어나고 카리스마 있으며 평소 클래식을 즐겨 듣는다고 한다. AM 10:51
15
Oct 2009
애틋한 마음. AM 01:18
8
Jan 2009
그루브 스토어의 선물 포장 서비스. 소규모 온라인 레코드샵만이 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서비스. 밑에 달린 '후우.. 크리스마스때 내주소로 한번보내볼까… 아냐 더 비참해질 뿐이야…'라는 댓글은 좀 안쓰럽지만. PM 01:34
29
Dec 2008
크리스마스 다음날, 잔병치레는 잦은 편이지만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이라 어찌 해야 할 줄 모르다 처음으로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여러분은 내일 죽는다면 지금 당장 무얼 하겠습니까? AM 11:37
8
Dec 2008
음원을 불법으로 공유하는 이에게는 고맙다 말해도 정작 그 음악을 만든 사람에게는 고마움을 표현할 줄 모르는 이상한 사람들. 그러다 그 뮤지션이 미투에라도 가입하면 꺅, 너무 좋아해요. 하면서 친구 신청 해대겠지. PM 04:31
16
Oct 2008
내가 잡지 못한 그 모기, 오늘 새벽에 총출동하셨다. 왱왱대는 소리에 잠에서 깬 횟수 대략 10번. 잡은 모기의 수 대략 일고여덟마리. 다시는 사라진 모기의 행방 따위 궁금해 하지 않을테다. AM 11:46
18
Sep 2008
술 마시고 싶어서 친구 동네에 불렀다 열쇠 안갖고 나와 결국 친구집에 가 술마시고 아침에 왔는데 주인집에 전화거니 저녁에나 온다고. 결국 동네에 버려진 쓰레기로 유리창 깨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처음 보는 선량하게 생긴 옆집 주민이 나를 보며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AM 08:48
6
Aug 2008
상처는 몸의 감각을 낯선 것으로 만들고, 낯설어진 몸의 감각은 평온함으로 위장했던 삶의 텅빈 여백을 인지한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태도는 여전하지만, 이렇게 살아도 좋은지,에 대한 믿음은 아직도 뿌옇기만 하다. AM 02:38
27
Jun 2008
자전거를 창고에 집어넣다 족히 1kg은 넘어 보이는 삼단 자전거 자물쇠를 발등에 떨어뜨렸다. 집에 그 흔한 맨소래담, 파스, 얼음 하나 없어 육개월전인가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호박을 꺼내어 발등에 대고 있다. 문득 부어오른 내 발등이 슈렉처럼 변하지 않을까 두려워졌다. AM 02:51
15
Jun 2008
일어나 보니 빨래 널기 좋은 날씨. PM 05:02
6
Aug 2007
다시님의 조언에 따라 퇴근 후 실내건조용 세재를 사들고 왔다. 일년동안 반지하에서 실내건조를 해오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도 몰랐다니. 아따, 좋구먼,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겨. PM 11:43
25
Jul 2007
섹스를 하기전에 상대를 사랑해야 하는 것처럼 문화도 즐기기 이전에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AM 09:08
27
May 2007
미투데이 채팅방 개설. 딱히 할 말도 없는데 고생해서 들어온것도 아깝고 다른 사람 못 들어오게 하려고 남아 있다. AM 02:00
19
May 2007
제 새로운 라틴 이름을 실제로 만났을 때 정확히 발음하시는 분께는 밥을 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새로운 이름은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M 04:35
5
May 2007
타이레놀 두알과 MBC 창작동요제로 시작한 어린이 날. 사회를 맡은 박명수가 애들에게 윽박이라도 지르지 않을지 내내 걱정되서 잘 보지를 못하겠더라. PM 02:23
22
Mar 2007
봄 소풍 사진의 또다른 올바른 예 올 해 봄소풍 때는 SP-404를 들고 갈테다. P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