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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Dec 2009
좀머씨가 되고 싶은 크리스마스 새벽이다. AM 05:40
23
Dec 2009
그런 의미에서 제가 구린 음악을 하게 되면 마구 까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구린 건 제가 잘 알거든요. PM 03:17
11
Sep 2009
한국의 크리스털 캐슬스, 한국의 저스티스, 한국의 LCD사운드시스템의 전조를 보여주었다. 위 세 밴드의 음악은 같은 카테고리에 넣기엔 전혀 다른뎁쇼? PM 01:25
29
Aug 2009
me2photo
이 글 보고 문자주신 톰왔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PM 04:59
26
Aug 2009
최근 접한 최고의 유머는 바로 이것. 안타까운건 이 나라에선 대부분 사람들이 이게 왜 웃긴건지 모를거라는 사실이다. 웃음 포인트는 izm 선생님의 비트박스와 스카 밴드 윈디시티, 스토니 스컹크 그리고 스포츠 마사지. AM 08:44
2
Jun 2009
koolkat군이 nylon에 글을 쓰게 되었다는데 나는 dazed & confused에 실릴 eminem 리뷰를 점심에 넘겼다. 원고지 5매 분량에 생각해 둔 비유를 다 때려박아 넣으니 왜 쿠엔틴 타란티노가 단편영화를 만들지 않는지 알 것 같다. AM 12:35
24
Feb 2009
이 사람들, 정말 미치긴 미쳤네. (혐짤주의) PM 07:01
16
Feb 2009
1
Feb 2009
나는 남중, 남고 나왔는데 왕따는 내내 당했고 고등학교 졸업하마자 당한 사회경험이란 배신이고, 그 밖의 감정에 있어서도 남자가 여자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걸요? 오죽하면 고등학교 때까지 내가 남자라는 걸 부정하고 살았겠어요. AM 06:53
15
Jul 2008
어제는 고개를 들어보니 내 방 천장에 수십마리의 거미와 거미줄에 걸린 나방과 애벌레들 따위를 죽인답시고 살충제를 뿌리다 애벌레들이 우수수 내 머리위로 떨어지며 잠에서 깼다. PM 12:27
23
Mar 2008
아, 그게. do you have any other schedule? 이라는 질문을 받을 때는 정말 좋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no…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었을 때의 쓸쓸함이란. AM 05:42
16
Nov 2007
연인과의 화해? 그저 한 이불 같이 덮었을 뿐인데.. AM 09:04
2
Sep 2007
15
Aug 2007
이건 흔한 일이다. 어느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것 같으니 가게 건물 주가 가게주를 내쫓고 그 곳에 자기네들이 같은 업종의 장사를 시작하는 것. 문제는 가게 건물주가 차린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가게주 역시 그로 인한 리스크를 가져야 한다는 것. AM 12:09
11
Aug 2007
유난히 일찍 일어난 주말 아침 침대에 드러누워 ganja smugglin'하면 하루종일 좋겠네. AM 07:46
19
Apr 2007
아직 군대물이 덜빠졌나보다. 일하는 것도 미투하는 것도 모두 어색하다. 겨우 2박3일 다녀와놓고서는 무슨 청승은. PM 03:24
18
Apr 2007
Hansang님에게 예비군 훈련 기간동안 나라는 제가 지킬테니 Hansang님은 다리 쭉 뻗고 주무시라고 얘기했는데 취소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비군의 전투력은 제로도 아닌 마이너스. 아, 정말 전쟁나면 큰일난다. PM 07:10
15
Apr 2007
meat2day 지금 들어왔습니다. 한숨도 안자고. 근데 경악할만한 건 아직도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AM 08:10
5
Apr 2007
별로 걱정해주신 분은 없지만, 제 친구는 무사합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중환자실에 갔는데 그곳은 참 차분하더군요. 이렇게 생일의 첫시간들은 흘러갔습니다. AM 04:26
26
Mar 2007
가끔은 인생이 너무 계획대로 되어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미투데이에 접속한다던지요. PM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