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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Jan 2010
집에 온수가 안 나와요. 엉엉. PM 03:13
11
Dec 2009
여러분은 지금 '불가능은 없다.'라는 문장이 지배와 파괴의 구실로 쓰일 때 얼마나 끔찍한 일이 생겨날 수 있는지 목격하고 있습니다. PM 05:23
24
Oct 2009
뱡뱡 는지 나는 별로 안 궁금타. AM 01:45
10
Aug 2009
비지니스와 투병으로 점철된 주말. AM 01:39
15
Jul 2009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집 앞 골목에서 할머니가 병을 줍고 계시길래 집에 있던 30병 정도 되는 소주병을 다 꺼내 드렸다. 할머니는 연신 고맙다고 하셨고 나는 되려 내가 그것들을 치우게 되어 고맙다 말씀 드렸다. 이렇게 작은 걸로도 서로 고마워할 수 있는데. PM 01:51
3
Jul 2009
블로그에 포스트한 dub siren 포스트를 보고 dub siren의 개발자 daiske가 gtalk 위젯을 통해 말을 걸어왔다. 한국엔 iphone이 왜 출시되지 않는지, itunes store가 있는지 물어보는데. 참. PM 04:11
3
Jan 2009
한시간 째 내 허벅지 위에 몸을 올리고 있는 응삼이. 이제 슬슬 허벅지가 저리기 시작하네. AM 02:21
28
Sep 2007
어제는 g군의 집에서 g군이 공연한 헤이리모던록페스티발 영상을 보았다. 관객이 거의 없었다는데 하나 둘 무대 앞으로 모여들어 춤추는 사람들. 그들은 함께 공연한 밴드들이었다. '연대' 라는게 있다면 저런거겠구나, 싶더라. PM 12:31
3
Aug 2007
예전에 내가 자주 가던 포르노 사이트는 평생 리뉴얼 한번 안되다가 입대 후 휴가를 나올 때면 항상 리뉴얼이 되어 있어서 왠지 모를 서글픈 마음이 들곤 했다. 오늘은 자고 일어났더니 미투가 내게 그런 마음이 들게 하네. PM 10:40
6
Jul 2007
요새 날씨보고 근성없고 줏대도 없고 심지어는 개념까지 없다고 맨날 욕했는데, 그간 갈굼당한게 억울했는지 정확한 타이밍에 화창하구나. 역시 사람이고 날씨고 일단 갈궈야.. AM 09:45
17
May 2007
얼마전에 구입한 3만원이 안되는 전기밥솥으로 처음 밥을 지어 밥을 푸는데, 스파이더맨 3에서 플린트 마코가 샌드맨이 되어 자신의 딸의 사진이 박혀있는 목걸이를 집으려고 할 때의 장면이 떠오르더라. AM 08:16
7
May 2007
전기 밥솥이 고장난 이후로 매 점심시간마다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이런걸 5,000원이나 주고 먹어야 된다는 사실이 화가 납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없는 것에 돈을 지불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으니까요. PM 12:53
19
Apr 2007
아직 군대물이 덜빠졌나보다. 일하는 것도 미투하는 것도 모두 어색하다. 겨우 2박3일 다녀와놓고서는 무슨 청승은. PM 03:24
3
Apr 2007
태어나서 처음으로 드론즈 스타일의 브리프를 입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데 보여줄 수도 없고. 이거 원. (드론즈 스타일의 브리프에 대해선 링크를 걸었다가 차마 민망해서 없앴습니다.) AM 09:23
25
Mar 2007
수확 : 삼청동에서 정말로 친구를 해도 좋을 법한 크기의 플레이모빌을 만난 것. 실책 : 먹쉬돈나가 내친구가 되기에는 너무 비싸졌음을 확인한 것. 그리고, AM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