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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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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Dec 2009
me2photo
studio *cookbook of sound* 전경(panorama). AM 10:39
30
Oct 2009
me2photo
일주일에 두 세 번씩 테마를 바꾸다 아무리 바꿔도 마음에 드는 게 없어 결국 gdesk 설치. 일단 iphone용 테마 받아 조금 수정했는데 gdesk 사용법에 익숙해지면 조만간 다 뜯어 고치지 않을까 PM 01:00
23
Oct 2009
blog
10월 22일, joker's daugter 'lucid' 즐거운 뉴스는 하나도 없던 날. 나는 고향은 잃었지만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그리움의 우물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joker가 누구인진 몰라도 청승 한번 참 우아하게 떠는 딸을 둔 것 같다. AM 06:06
21
Oct 2009
gba 에뮬로 역전재판2 한글판 다 깨고 scummvm 받아 원숭이 섬의 비밀 1,2 한글판 플레이하려 했는데 실패해서 결국 영문판 플레이. 오늘 6210s 실험은 몽땅 실패네. 에잉. PM 03:32
6210s에서 쓸 수 있는 shazam을 찾다가 포기, 다른 재미난 app이 없나 찾다가 mecanto라는 서비스를 찾았는데 이건 pc client가 윈도우용밖에 없네. 썅. PM 02:05
15
Oct 2009
buddycloud. gps를 이용 근처에 있는 사람들과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관심이 가는 주제로 채널을 만들거나 follow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follow 가능. gps 기능이 추가되는 twitter의 미래가 이런 모습일까. PM 05:42
14
Oct 2009
mobbler로 last.fm 라디오를 들으며 미투를 하니 세상에 부러울게 없구나. PM 01:57
mobbler로 last.fm 라디오를 들으며 미투를 하니 세상에 부러울게 없구나. PM 01:56
9
Oct 2009
만박님, 공들여 만들어주신 것, 정말 막 쓰고 있습니다. 더 막 쓰게 심비안 미투 앱 좀 만들어 주세요. 이런 기사도 떴는데. AM 09:25
7
Oct 2009
blue phone elite2.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연결해 문자도 보낼 수 있고 지금껏 받은 문자를 관리할 수도 있고 전화도 걸거나 받을 수도 있으며 전화가 오면 모니터를 통해 알려준다. 맥이라서, 노키아라서 행복해요. PM 04:12
6
Oct 2009
금일 새벽 유산소 운동 코스, 오늘의 컨셉은 북아현 떡실신. AM 05:18
29
Sep 2009
노키아의 증강 현실 어플 ARound. 노키아 핸드폰에서 증강 현실도 가능한데 심비안용 미투 앱은 안 나오나요. AM 01:07
15
Sep 2009
북아현 심야 유산소 운동. sports tracker를 이용, 메타 블로그가 된 기분으로 '재개발'과 관련된 이슈 태그(벽보 및 관련 이미지)를 수집했다. AM 11:30
14
Sep 2009
nokia 6210s와 rss 리딩을 연동하기 위해 netnewswire에서 google reader로 스위칭했다. 한 3년만에 다시 쓰는 것 같은데 그새 좋아진 기능이 많네. 하지만 가장 좋은 기능은 역시 rath님이 만든 미투데이 연동 기능. AM 06:23
11
Sep 2009
6210s에 모비리더용 위키피디아(한국판)을 넣고 나니 한정식 백반이라도 먹은 양 배가 다 부르다. 이거 넣기 전에 군것질을 좀 하긴 했지만. 이로써 내 6210s는 육체와 정신을 모두 자극시키는 전천후 머신이 되었다! PM 05:23
pmp를 처음 샀을 때완 달리 6210s를 구입하고나선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 어제 누워 nimbuzz로 형과 대화를 나누다 내가 아직 이걸로 야동을 본 적이 없음을 깨달았다. 고마워 . 덕분에 누워서도 야동을 볼 수 있게 되었어. AM 10:27
4
Sep 2009
6210s에서 설치한 fring으로 뱡뱡과 통화 시도. 1,2초 정도의 딜레이가 있는 걸 제외하고 끊김없이 잘 통화된다. 챗을 포함해 이용 시간은 23분 40초고 패킷 전송량은 1073kb. 다음번엔 스카이프로 시도해봐야지. AM 11:46
2
Sep 2009
노키아 핸드폰은 전원을 꺼도 알람이 울린다고 한다. 앞으로는 전원을 끄고 자기로 했다. PM 04:15
어젯 밤 함께 누운 여자의 얼굴을 바라보는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핸드폰의 알람 소리를 이 곡으로 지정해놓았지만 알람소리가 울리면 짜증나고 일어나기 싫은 건 언제나 똑같아. 일어났으니 일해야지. AM 02:20
1
Sep 2009
가게 일 끝나고 충동적으로 한강에 가고 싶어 공덕 아래로 내려가다 길을 잃고 6210s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이용 겨우 탈출 한바퀴 돌고 돌아왔다. 그리고 그 삽질의 현장은 스포츠 트래커에 고스란히 기록되었다. AM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