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Mar 2008
결국엔 혼자 소주를 마셨다. 오뎅탕도 볶은김치도 소주완 잘 어울렸다. 평소 주량은 3병이지만 내일 미팅이 있어 2병만 마셨다. 이런 진심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 d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아마 자고 있겠지. 조금 혼란스럽고 그녀가 빨리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 AM 03:41
14
Feb 2008
초코 브라우니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줄 예전엔 미처 몰랐었네. PM 11:00
19
Jan 2008
[미투맵] 현재 버섯 크림소스 닭가슴 스테이크와 일본 바몬드 고형 카레 냄새가 진동하고 있는 곳. PM 10:10
17
Jan 2008
나를 믿고 내 결정을 지지해 준 당신, 고마워요. PM 10:06
4
Jan 2008
내가 d의 글을 좋아하는 것은 그녀가 글을 참 예쁘게 쓰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가 보낸 문자 중 일부는 저장해 두고 시간이 날 때면 다시 보곤 하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것- '방금 네로랑 아로아랑 변태닭살짓했어' PM 03:41
1
Jan 2008
하여간에 그녀의 이름이 붙은 것 중엔 안 좋은게 없다니까. PM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