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Mar 2010
25
Jan 2010
늘 인과관계를 명확해야 안심이 되는 편이라 어떠한 사건을 접할 때마다 늘 그 사건 자체보단 그 사건 이면에는 뭐가 있을까, 그 이후엔 무엇이 있었을까 궁금해 하는 편.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선 사라진 광부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 잠도 안 오던 시절도 있었지. AM 11:47
16
Sep 2009
blog
일종의 알림글 (부제:게으름뱅이는 웹사회주의를 꿈꾸는가) 뭐가 이리 복잡하냐고요? 원래 웹의 민주주의란 이런겁니다. 언젠가 웹 생태계 통합을 꿈꾸는 독재자라도 나타나길 바래봐야죠. AM 10:50
blog
일종의 알림글 (부제:게으름뱅이는 웹사회주의를 꿈꾸는가) 뭐가 이리 복잡하냐고요? 원래 웹의 민주주의란 이런겁니다. 언젠가 웹 생태계에 차베스같은 지도자라도 나타나길 바래봐야죠. AM 10:40
14
Sep 2009
blog
i-nudge : tenori-on on web 작은 점 하나를 찍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만들어진다. 150글자짜리 글 하나 공유하는 것만으로 수십,수백개의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작은 점 하나 찍는 걸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AM 03:01
27
Aug 2009
눈물이 많아져 큰일이다. avalanches의 since i left you 뮤직비디오를 보다가 울고 2ne1tv를 보면서도 울고. 다른 사람들은 내가 무슨 맥락에서 우는지 모르겠지. AM 07:16
17
Aug 2009
movie
james brown으로 시작해 james brown으로 끝나는 영화. zaire 74는 담아낼 수 있는 의미가 많은 사건인데 영리하지 못한 연출 때문에 공연장면을 제외하곤 그저그런 영화가 되었다. fania all-star를 비롯 아프리카팀들의 공연장면이 꽤 좋았다. AM 05:17
29
Jun 2009
the roots와 erykah badu가 함께 한 'billie jean''i wanna be where you are'. AM 06:22
music
비 언제 오나 기다리며 이 노래 플레이하자마자 후두둑 빗방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 AM 04:17
4
Feb 2009
싫다 싫어. 꿈과 사랑만 빼고 모두 다. AM 12:30
24
Sep 2008
4
Sep 2008
미투에서 싫어하는게 날로 늘어난다. 지금 가장 싫은 건 식미투버스. 싫어하는 게 하나라도 더 늘어나면 탈퇴해야지. AM 03:18
24
Jul 2008
6
Dec 2007
쉽게 잠들 수 없는 밤, 쉽게 다짐할 수 없는 맘. AM 02:30
12
Oct 2007
근무시간 주제곡. 'i need some sleep' AM 12:51
27
Jun 2007
예전에 술에 취하면 항상 이 노래를 듣곤 했었다. 그때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들는 이 노래를 들으면 내 생각이 난다고 얘기를 하곤 했다. 그러고보니 그때는 매일마다 함께 술을 마실 친구가 있었다. AM 12:48
11
Jun 2007
정말이지 피곤은 인류의 적. PM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