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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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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Sep 2010
book
게이 수다 + 라디오스타 룰라 출연급 가십 + 하지만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 인생은 한 방 = 테이킹 우드스탁. AM 08:42
19
Aug 2010
book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병자는 누구보다 도움과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지 자신의 어떤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병자는 죄가 있어서 하느님의 벌을 받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AM 08:25
28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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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내 생일 날 '인도방랑'이라는 책을 선물해 주었던 단골 서점 누나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그 누나는 결국 가고 싶었던 인도에 갔을까. 그 누나 참 좋아했었는데 그러고보니 이름도 물어보질 못했네. PM 10:23
22
Apr 2010
book
뭐랄까, 대단한 교훈은 아니고, 그저 우연히 알게 된 교훈이다. 그것은, 즉 우리는 가면을 쓴 존재라는 것, 그래서 그 가면이 벗겨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방금 또다른 교훈이 떠올랐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는 것. 그것이 남는 장사다. AM 12:25
25
Mar 2010
book
알라딘은 맥에서도 결제된다 들어서 한받씨의 책을 우아하게 맥에서 결제하려 했는데 국민카드는 active-x를 지원하지 않아 결국 vmware 띄우고 구질구질하게 20분만에 윈도우에서 결제. 근데 이 책의 결제는 이런 과정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AM 03:31
21
Mar 2010
book
이제는 갱이 아니야. 더이상, 갱은. PM 11:03
11
Sep 2009
book
umibuta님 덕분에 저렴하게 구입한 윤상의 포토 에세이집. 동봉된 시디엔 무려 play with me의 aoki takamasa mix가 들어있군요. 자세한 트랙리스트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PM 01:37
2
Sep 2009
book
늘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사람 마음을 흥분시키는 아키님의 신작. '세계의 끝 여자친구' 친필 사인본 예약 주문은 여기에서(알라딘링크). 작가의 말과 소설에 영향을 끼친 노래는 이 곳에서. 8일간 world's end girlfriend를 들으며 꾸욱꾸욱 기다리겠습니다. AM 09:23
13
Aug 2009
book
얼마전 필통에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구입. balie funk나 cumbia와 같은 현재진행형 남미 음악을 들으며 남미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미친듯이 궁금해졌거든. 제천 내려가며 진득히 읽어야겠다. (뽐뿌 via roo) PM 09:30
17
Jul 2009
book
j형이 정영문을 인터뷰 했었을 때, 술 한잔하며 인터뷰를 하고 싶으나 더이상 술을 마시지 못하는 정영문은 '혼자서 소주를 마시기 시작하면 끝장이다.'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들으며 나 역시 절대 혼자 소주는 마시지 말아야 겠다 생각했지만.. AM 11:59
27
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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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도로 그려본다고 치자. 땅에서 측량해 그리는 지도가 있고 하늘에서 사진으로 찍어 판독하는 지도가 있다. 그 두개의 지도는 서로 같은 것이면서도 전혀 다르게 경험된다. 그런데도 나는 애써 하나의 지도만을 바라봤을 뿐이다. 고통은 바로 거기서 시작됐다. AM 02:26
8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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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런치는 냉장고에서 하루 묵힌 '어제의 카레'. 저녁 땐 돈까스를 튀겨 '돈까스 카레'를 만들어 먹어야지. 주방에서 퍼지는 향 하나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니. 카레는 정말 위대한 음식인 것 같아. AM 10:25
12
Nov 2008
book
“당신 같은 보잘것 없는 인간은 원래 시야가 좁은 법이지.” AM 04:54
16
Oct 2008
book
절반 정도 읽은 이 책을 다 읽어야 김연수의 '밤은 노래한다'를 읽을 수 있고 김연수의 '밤은 노래한다'를 다 읽어야 시마다 마사히코의 '아름다운 혼'을 읽을 수 있다. AM 12:40
19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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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하려던 말은 하지 못했다. 술자리에서 한시간만에 돌아왔다. 오는 길에 피쳐를 사와 들이키고 있다. 오늘 교보문고에 들러 본 김혜순의 시가 아직까지 남아 가슴이 먹먹하다. 내일은 시디를 몇장 더 팔아서라도 김혜순의 시집을 사야겠다. 내일 공연때 들고다닐 장비들보다- AM 03:27
17
Jun 2008
book
미투 새기능 공지에서 유니폼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마침 요새 읽고 있는 이 책에서도 유니폼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내용을 극히 단순히 추리자면 포스트-포디즘 시대에 유니폼은 조직의 자유로운 사고를 제한한다는 것. 조직이 아닌 플랫폼, 혹은 느슨한 연대에 불과한.. PM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