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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Apr 2010
이럴 줄 알았으면 나는 미투 백만 돌파 이벤트 때 내 닉네임을 twitter로 바꿔 놓을껄. PM 01:43
16
Sep 2009
blog
일종의 알림글 (부제:게으름뱅이는 웹사회주의를 꿈꾸는가) 뭐가 이리 복잡하냐고요? 원래 웹의 민주주의란 이런겁니다. 언젠가 웹 생태계 통합을 꿈꾸는 독재자라도 나타나길 바래봐야죠. AM 10:50
blog
일종의 알림글 (부제:게으름뱅이는 웹사회주의를 꿈꾸는가) 뭐가 이리 복잡하냐고요? 원래 웹의 민주주의란 이런겁니다. 언젠가 웹 생태계에 차베스같은 지도자라도 나타나길 바래봐야죠. AM 10:40
13
Aug 2009
전 언제나 소통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하는 편입니다만 판단의 기준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좋고 나쁨의 문제인 이들과는 소통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야 말로 except라는 표현이 필요할 때이지요. AM 05:42
4
Jun 2009
sunny day service는 내 (여름) 친구. sunnyday servie '夜のメロディ ' PM 01:36
23
Jun 2008
me2photo
다시 시도. PM 08:16
mms로 me2photo가 등록되지 않습니다. 두번 시도 했으나 등록되지 않았고 저 말고 다른 분도 같은 증상을 겪고 계신 것 같군요. PM 07:22
19
Jun 2008
firefox 3.0에서 해외 미친에게 모바일 쪽지를 보낼 때 '보내기' 버튼이 하단 탭에 가려진다. 블로그에 달아놓은 쥐토크버튼을 눌러 팝업창으로 채팅 시 한글 입력이 안된다. 일부 블로그에선 본문 우측이 끝까지 출력되지 않는다. PM 03:25
18
Apr 2008
iCal에서 me2day에 쓴 글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해당 날짜에 포인터를 갖다대면 우측 하단에 화살표같은 게 생겨서 클릭하면 미투데이에 쓴 글이 레이어로 처리되어 나타난다던지 하는 식으로. PM 03:36
23
Nov 2007
지난번에 말씀 드린대로 미투데이-m25 이벤트를 통해 받은 도서상품권은 me2day의 이름으로 피스라디오에 전달했습니다. 그외에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peaceradio 블로그에서 참여해주세요. PM 06:15
2
Nov 2007
근 3개월만의 부모님 집 방문. 이번 방문의 모토는 “여보, 부모님 집에 firefox 깔아드려야겠어요.” AM 09:38
22
Oct 2007
ipod touch 사고 싶어 자꾸 만지작 거리고 있는 미투데이 아이폰 페이지. comments to me와 comments by me 페이지는 이쪽에서 이용하는 게 더 편리하다. AM 09:19
12
Oct 2007
비밀은 모두 풀렸다! 링크된 URL의 정보와 분류에 등록시켜놓은 URL을 매칭시켜 각 카테고리에 등록시키는거 아닌가요? 문제는 음악의 경우 호스팅-공유 서비스, 혹은 블로그에 링크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해결 불가능하려나요. AM 03:33
18
Sep 2007
13
Sep 2007
'모두 한줄씩 적는다. 단지 그것뿐인데, 어째서 이렇게 특별한 느낌인 걸까.' 우리는 겨우 한줄이 특별해지는 진귀한 체험을 하고 있다. AM 09:35
10
Sep 2007
[Love2Day] app님이 Love2Day에 참여 하셨습니다. PM 05:35
15
Aug 2007
이건 흔한 일이다. 어느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것 같으니 가게 건물 주가 가게주를 내쫓고 그 곳에 자기네들이 같은 업종의 장사를 시작하는 것. 문제는 가게 건물주가 차린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가게주 역시 그로 인한 리스크를 가져야 한다는 것. AM 12:09
10
Aug 2007
사람 되긴 힘들어도 괴물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PM 01:00
jaiku에서 me2day 얘기하고 있다. 참고로 저기 나오는 sodacan님 얘기는 이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AM 10:25
21
Jul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