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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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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Nov 2010
movie
[소셜 네트워크 – 마크 주커버그와 트렌트 레즈너에게 소셜 네트워크란] 구글이 검색창을 통해 ‘월드와이드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제시했다면 페이스북은 사람을 중심으로 월드와이드웹의 씨줄과 날줄을 촘촘히 엮는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AM 10:20
26
Sep 2010
movie
옥희의 영화 gv 때, 옥희:착한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혹은 제가 착한 사람인가요?) 송교수:누구에게? 라는 영화 속 대사가 영화속 인물들의 관계와 홍상수 영화를 관통하는 듯해 '누구에게?'라는 질문을 이동진식으로 멋 부리며 했습니다. PM 01:27
28
Jul 2010
movie
인셉션을 보고 난 후 집에 돌아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팽이를 돌렸다. 근데, 팽이가 멈추지 않는다!? 이..이건???!!! PM 03:19
4
Jul 2010
movie
땀을 많이 흘려 찝찝하다며 때타월을 찾는 여자친구를 위해 과감히 '지구를 지켜라 한정판 DVD 박스'에 들어 있는 때타월을 꺼내 줬다. (참고로 지구를 지켜라 한정판 DVD 박스에는 때타월과 물파스 그리고 OST가 들어있다.) AM 01:27
27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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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비가 오지 않으면 자전거 타고 두리반에 들러 개청춘 보고 막걸리 한 사발 했으면 좋겠네. 그러고보니 ATU 에피소드별 1차 시놉시스 마감은 이틀 밖에 남지 않았고.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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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엄하울렛이 참여한 음악은 전반적으로 꽤 잘 어울다. 특히 힛걸의 학살장면에서 흐르던 틴에이지팝은 이 영화의 묘한 지점을 드러내는 듯. 빨리 결혼해 힛걸 같은 딸 낳았으면 좋겠다. “얘야, 그만 놀고 공부해야지”라 꾸중하면 이렇게 답하겠지. “I never play” AM 10:50
movie
뒤에 앉은 커플 셋 이 영화 잔인한 줄은 알고 온거지? 떠들거나 핸드폰 울리면 영화 속 장면을 재현시켜줄거야. AM 12:32
22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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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에 이어 시리어스맨의 결말을 연달아 봤더니 어떤 일이 닥쳐도 아무렇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카펫을 끌어당기듯, 이 아니라 테이프가 끊어지듯, 인생이 두동강 나도. PM 07:07
25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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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 중 하나는 이 영화에서 백윤식이 신하균에게 하는 '미친 짓 좀 그만해. 미친놈아'라는 대사다. 여기서 '미친'이라는 단어를 '병신'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병신같은 글로 아이폰 타려고 미친들에게 쪽지까지 보냈다는 놈한테 전하고 싶다. AM 03:51
27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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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탐정 김전일의 리유타 깜짝 출연. PM 12:05
15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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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 영화를 분류하자면 멜로보다는 재난영화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다만 대부분의 재난영화들이 재난을 극복하는 게 목적이라면 이 영화는 죄의식으로 환원된 재난을 고스란히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그린다는 점이 다르다. 모호하고 애달프며 아름다운 재난영화. AM 12:30
4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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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늘 잘 노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지 잘 만드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 역시 '잘'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진 않았고. 이젠 그에게 잘 만드는 사람이라는 태그를 붙여줘도 될 것 같다. 재키 브라운과 함께 그의 필모그래피 정점에 오를 작품. PM 07:34
27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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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드를 태우고 떠났던 버스가 멈춰 설 것 같은 새벽이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AM 05:40
18
Oct 2009
movie
16
Oct 2009
movie
요!쾌남님이 참여하신 '플래닛 비보이'가 네이버 오늘의 영화에 올라왔네요. 게다가 오늘부터 일반 상영관 상영! 지구에서 가장 춤 잘추는 생명체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체크하시길. AM 12:28
8
Oct 2009
가장 자주 봤던 영화로- 버팔로 66, 펀치 드렁크 러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판타스틱 소녀백서, 오스틴 파워 골드 멤버, 여고괴담 2, 복수는 나의 것,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짝패, 패트레이버 2. 다음 타자는 하늬님과 punctum님. AM 07:18
25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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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를 핑계로 아홉번째 다시 봤다. 그럴수만 있다면 이 시기의 크리스티나 리치와 연애를 하고 싶다. 이 때의 크리스티나 리치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그녀가 가장 아름답다 생각되는 장면을 몇 번씩 돌려보며 트라팔마도어 행성인에게 납치되고 싶다 생각했다. AM 08:36
17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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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유머러스한 프랑스식 소품. 프랑스가 자국 특유의 '섹시함과 유머러스함'에 대해 특허를 냈다면 에펠탑을 두개는 더 세웠을 거다. AM 05:32
movie
멍청한 너드들이 등장하는 멍청한 영화. 남자주인공이 robert pattison이 아니었어도 이 영화를 사랑스럽게 볼 수 있을까. 그 많은 멍청한 짓거리들을 '한달 후'와 'i'm fine'으로 봉합시키는 결말은 정말 멍청하다. 멍청으로 시작해 멍청으로 끝나는 영화. A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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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극단으로 몰고간 블랙 코미디인데 설정과 관계 없이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여자친구를 버리고 자신의 친구들을 선택하는 장면이.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고찰은 부족했던 영화. 여자친구 역으로 나오는 아가씨는 KL님이 좋아할 것 같다. AM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