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엔 맥에 관해 아무런 설명이 없어 겨우 어림짐작으로 myLGtv 셋탑과 맥의 공유폴더를 연결하고 방에 굴러다니던 5.1채널 스피커를 연결하니 전기장판위에 뒹굴거리며 음악듣고 영화보기 딱 좋은 환경이 조성되었다. UI만 편하면 좋을텐데. 애플티비는 편하겠지?
AM 03:04
my little airport의 곡을 듣다 한때 즐겨 들었던 me and you everyone we know의 ost가 생각나 ableton live로 뚝딱 비슷한 스타일의 곡을 만들었다. 그러고선 아 casio sk-1이 갖고 싶다고 열네번 외쳤다.
AM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