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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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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May 2010
music
30
Dec 2009
me2photo
studio *cookbook of sound* 전경(panorama). AM 10:39
11
Nov 2009
[TIMELESS] 내게는 TIMELESS한 음담 배설 욕구가 있다. 모토롤라 핸드폰에 바이브레이터 기능이 생기고 휴대용 콘돔 악세사리를 핸드폰에 다는 그 날까지. PM 02:29
8
Nov 2009
어제부터 아침마다 소울재즈 레코드에서 발매한 블랙스플로테이션 사운드트랙 컴필레이션을 듣고 있는데 큰 기상을 갖고 하루를 임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예를 들면 민소매티를 입고 동네 마트에서 20kg짜리 쌀을 한가마니 사 지고 집에 온다든지. AM 10:57
22
Oct 2009
blog
neon indian 'psychic chasms'커버에 있는 모든 색의 셀로판지를 겹쳐 귀에 대고 바라보는 듯한 사운드. 지난 여름 해수욕장에서 잃어버린 내 동전은 누가 주웠을까 생각하며 들으면 좋을 듯 하다. 비록 지난 여름 내 몸에 닿았던 물은 아리수가 유일하지만 AM 07:44
18
Sep 2009
현정권의 희생양이 된 vibes양의 동생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노래 한 곡 띄워 드립니다. '솔져 오브 포천(soldier of fortune)' AM 11:39
10
Sep 2009
데이트 약속 시간 10분 전의 기분으로 신보를 기다리고 있는 j*davey의 신곡 'end of your world (mama's back)'. vibes양. 혹시 다비냥의 이름은 j*davey양에게서 따온건가요? PM 03:05
music
이걸 보니 한국판 지풍화 베스트 앨범 해설지에서 '흑인 밴드 치고는 연주를 잘한다' 따위의 표현을 본 게 생각난다. 좀 까고 싶었는데 누군지 이름도 안 나와 있더라. 나우누리 음게 키워 성선생은 big mountain보고 '미국 토종 레게'라 하질 않나. AM 11:03
31
Aug 2009
mgmt는 jay-z에 이어 kid cudi와도 함께, 심지어는 ratatat도. 요새 힙합하는 형들 아이팟 뒤지면 골 때리는 거 많이 나올 것 같다. snippet 버젼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AM 06:49
31
Jul 2009
music
근 24시간동안 별 그럴듯한 걸 먹지 못한 위 속에 무언갈 채워 넣고, ono yoko의 레코드를 턴테이블에 걸고, 지은씨와의 담배내기 가위바위보에서 이기고, 신촌 대로 레이싱에서도 승리했다. 이 모든 것들이 모여 나를 조금씩 기운차리게 했다. 하지만… (이하생략) AM 04:25
22
Jun 2009
'look of love'는 어느 버젼 하나 버릴 게 없지만 그 중 제일 좋아하는 버젼은 four tops의 버젼. 사랑의 격정적인 모습을 표현하려면 적어도 이 정도의 스트링과 브라스는 나와 줘야지. AM 12:42
13
Feb 2009
music
(2009년도에 발매된 음반에 한정지어) pains of being pure at heart를 듣다 물리면 이 음반을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근데 둘 다 음반을 통채로 듣기엔 (각자 다른 의미에서) 지겹고 한 플레이리스트에 넣어놓고 셔플로 돌려 들어봐야지. AM 12:39
12
Feb 2009
music
어이쿠야. 결국 유행은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구나.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그런지와 가디건도 유행하겠는 걸. PM 10:20
25
Jan 2009
music
세상에! 내가 2002년, 일본에서 본 이가 lily allen의 할아버지였다니. PM 01:54
14
Oct 2008
아무리 각기 다른 리믹스라곤 하지만 같은 노래가 네다섯곡 수록된 12" 싱글을 끝까지 듣는건 귀에게 미안한 일. 하지만 몇번을 들어도 귀가 팔짝팔짝 놀라는 싱글도 있는데 최근엔 buraka som sistema의 'sound of kuduro/kalemba'가 그랬다. PM 01:49
12
Oct 2008
alton ellis의 부음에 슬픈 것보다 그 소식이 음반 라이센스는 커녕 정식 수입조차 한번 된 적 없는 한국의 다음 뉴스의 메인 사이드바에에 걸렸다는 사실에 휘둥그레. PM 11:20
1
Jan 2008
20
Sep 2007
잠을 이루지 못하는 당신의 귓가에 frank sinatra처럼 건들거리며 이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요. AM 01:18
8
Jul 2007
오늘의 방청소 BGM은 이 앨범. 이 노래가 흘러 나올 때 즈음해서 설거지를 하고 있을 예정. AM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