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인과관계를 명확해야 안심이 되는 편이라 어떠한 사건을 접할 때마다 늘 그 사건 자체보단 그 사건 이면에는 뭐가 있을까, 그 이후엔 무엇이 있었을까 궁금해 하는 편.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선 사라진 광부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 잠도 안 오던 시절도 있었지.
AM 11:47
my little airport의 곡을 듣다 한때 즐겨 들었던 me and you everyone we know의 ost가 생각나 ableton live로 뚝딱 비슷한 스타일의 곡을 만들었다. 그러고선 아 casio sk-1이 갖고 싶다고 열네번 외쳤다.
AM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