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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니까 괜찮겠지? 1 hour ago
요즘엔 좀 시들해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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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를 보고난지 딱 한 달 만에, '늙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할거리를 또 만났다. 3 hours ago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http://www.cyworld.com/pywetern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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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자매 7천명의 7키로 마라톤 직후~!!! 미인이 기운세면 장사읎다~!!!! ㅋㅋㅋ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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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_-* 13 hours ago
모기!!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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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성수행… 12/5/28 1:32 AM
날짜가 바뀌려는 딱 그 때 쯤에, 접어뒀던 고민들과 이런저런 것에 대한 회의감, 기대하던 것에서의 실망, 그런 것들이 사악 밀려왔다. 12/5/28 0:04 AM
김재중 나오는 드라마를 보는데 말투가 어쩐지 박유천과 비슷해! 12/5/27 11:02 PM
아…남자들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예쁜게 기본이자 옵션이자 완성이겠지만ㅋㅋㅋ 12/5/27 10:02 PM
씐나는 주말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낮에는 갑자기 센 바람과 함께 비도 막 내려 살짝 당황하기도 했는데요! 우리 미벗님들은 어떤 휴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3일간의 여유가 생기니 뭔가 나른해지는 것 같기도해요! 내일 하루는 조금 더 알차게 보내봐야겠어요!:) 12/5/27 5:40 PM
게임하는거 자체를 나쁘게 보진 않는데, 게임하느라 부모님이고 뭐고 할일이고 뭐고 욕지거리 해가면서 그 난리 피우는 꼴은 못 본다. 12/5/27 4:47 PM
실리콘 주걱같은 걸로 목에 있는 가래를 득득 긁어내고 싶다. 12/5/27 4: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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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닭 발견. 내가 꼬꼬꼬 해줬더니 얘네도 꼬꼬꼬 한다*-_-* 12/5/27 2:31 PM
컵을 샀더니 라지세트를 주길래 먹고있는데 감자가 줄어들지 않는다. 12/5/27 1:08 PM
동네를 돌아다니던 중 이 비바람에 치마를 부여잡으며 우산도 없이 나보다 어릴 아가씨 둘이서 설문조사를 요청하길래 응해줬더니만… 12/5/27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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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덜 핀 녀석이 더 예뻐 12/5/27 10:06 AM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집에 오자마자 방을 한 번 엎어봤는데 안 나온다. 12/5/27 0:17 AM
울랄라세션 대단하네요…일주일에 '엠카'밖에 못보여주는데도…계속 10위권이네요… 12/5/26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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