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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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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12
movie
평화로운 모험 평화로운 음악 둘도 없는 사랑과 사람 - a Healing movie AM 05:59
19
Mar 2012
뱃살압박스키니블랙진 거북이발가드해줄탠디구두 소박한아지트토프레쏘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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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보우리아들♥♥♥♥♥ P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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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닮은아가ㅎㅎ PM 11:32
18
Mar 2012
죽잘안먹는아가 -졸릴때먹여서일때도있고 놀고싶어서일때도있고.. 혼자먹게하거나 육수로간해서주거나.. AM 09:00
16
Mar 2012
아가 보러와서 자려고 하는중~ 아쉬운 감정이 더 크지만 참고 이겨내리ㅎ PM 11:00
아가 열난대요 엄마는 술 마셨어 ㅠㅠ같이 못 있는거 넘 슬프다 AM 07:29
15
Mar 2012
세상이조금 쉬워진만큼 우리아가한테는미안해지네 PM 11:59
9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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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드님 오셨네>_<보자마자 넘 서럽게 울어ㅋㅋㅋㅋ 이눔자식 PM 10:47
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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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커퓌~ AM 11:30
7
Mar 2012
'빈티지1981' 종종 와서 와인도 마시고~ 파스타도 먹고~버섯샐러드 푸짐하고 맛있어요 ㅎㅎ PM 09:10
쫓김의시작 PM 06:41
21
Dec 2010
남편 들어오는 시간 기다리기 >_<;;; 강쥐 두마리 다 없어서 허전한 우리집 ㅠㅠ PM 08:22
20
Dec 2010
카카 다리두번째부러진데이어..염증때문에꼬매고덧나서또꼬맵니다ㅠㅠ이번예국소마취로도안된대요.. PM 07:22
25
Nov 2010
7
Aug 2010
난아무도사귈수없어.. AM 12:59
20
Jul 2010
어제는 카카가,오늘은 두부가 스스로 패드 위에 쉬야하는걸 목격했다 >_< AM 08:20
13
Feb 2010
날씨가너무좋아서사람들이너무좋아서내가미안할정도로 PM 11:35
나또자꾸눈물날거같아 P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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