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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Aug 2009
하늘이 우루룽 우루룽 울고있네 무섭다 'ㅁ';;;; PM 09:26
30
Jul 2009
오늘 날씨도 흐리고 무지 덥네요 헉헉 'ㅁ';; PM 01:43
21
Jul 2009
덤보 이름 바꾸겠어요. 돈덩이로 =ㅅ= 덩이야~~~ PM 03:38
덤보 피부병 아악ㅠㅠ 입니다. 등이 뽁뽁이에요. 그렇게 관리를 잘해줬건만 ㅠㅠ PM 03:37
18
Jul 2009
비가 보실보실 오면 나가서 베드민턴 치고 싶어져 =ㅅ= PM 03:24
이제 친구들의 결혼소식보다 돌잔치 소식이 더 많네요 ㅋㅋㅋ PM 03:14
우리 덤보 쿨쿨 잘도 주무신다 =ㅅ= PM 03:11
16
Jul 2009
나에겐 그저 그런 하루가 오늘 지나가고 있어요.. PM 05:55
9
Jul 2009
하늘이 뚤렸나 'ㅁ' 비가 하루 종일 오는구나 ~~ PM 03:46
8
Jul 2009
5년만에 유행하는 물결파마를 해봤다… 생머리라 그런지 파마가 먹지 않아 ㅠㅠ PM 02:55
6
Jul 2009
간만에 먹는 체리 상콤하고나 햐~ 'ㅁ' AM 11:30
4
Jul 2009
할머니 할아버지만 먹는다고 생각했던 양갱이 갑자기 이 아침부터 먹고 싶은건 왜야?? 단걸 싫어하는데 말이지 'ㅁ' AM 09:36
3
Jul 2009
제부도 마을버스 막차 시간을 잘 못알아서 놀다가 버스 놎치고 발동동 구르고있는데 맘씨좋은 아저씨가 안되보였는지 우리를 수원역까지 태워주셨다 아저씨 복받으실꺼에요~~~^0^ AM 10:15
제부도엔 3만원짜리 조개구이가 없다!!!! 미끼다미끼!!!!! AM 10:07
저 어제 제부도 갔다 왔어요…^0^ AM 10:05
2
Jul 2009
지금 여긴 천둥 번개와 폭우가 쏟아 지는데 사당은 땅도 바짝 말랐다네요 -ㅅ- AM 10:47
1
Jul 2009
저 오늘도 생일입니다. 에헤헤헤헤~ PM 03:03
덤보가 방바닥만 미친듯이 긁으면 비가와요 'ㅁ';;;; AM 10:16
일기예보 보다 우리 덤보가 더 정확!!! 기상청으로 보내자!!! AM 10:14
29
Jun 2009
띵탁띵탁~ 내 입안에서 금 케는 줄 알았다 =ㅅ=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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