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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Jan 2011
미투 일년. 나름 그래도 하루평균 1.16개씩은 뭔가 썼네(…) AM 12:22
18
Dec 2010
크리스마스 슈톨렌에 어떻게든 생이스트를 써 보고 싶어서 방산시장까지 갔다오는길. 사람들은 드글드글한데 다들 누구 줄 사람들이 있는 건가? (…) PM 05:02
1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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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포트 USB허브. 이제 포트가 모자랄 걱정은 끝! PM 03:02
회사에 도착해서 커피를 갈아다가 후루룩 들이키니 얼었던 몸이 해동되면서…. 잠이 솔솔 온다(…읭?!) PM 01:38
11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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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츠에 쳐박혀 기말페이퍼나 써야 하는 주말이라니 orz PM 11:14
10
Dec 2010
질렀다 질렀다 질러버렸다아아아아아아아 PM 07:53
레깅스에 앵클부츠, 사파리 점퍼에 헤드폰을 쓰고 있는 꽤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복분자 드링크”를 마시고 있다 =_=;;; 뭔가 홀딱 깨는듯한 느낌;;; PM 03:03
9
Dec 2010
지하철 안에서 뭔가. 파란색 그리드로 된 UI를 누르고 있는 사람을 봤다.. 설마 옵티머스7을 전파인증 받은 용자님이신가 했지만 자세히 보니 옴니아에다 스킨만 씌운 거였다 orz PM 10:30
보안플러그인 깔고 결재플러그인 깔고 휴대폰 문자 안와서 다시 깔고 출력프로그램 깔고 권한 없다고 IE 관리자모드로 돌리고 원격프린터는 안 된다고 해서 서버에서 USB 뻬서 옮겨물리고 드라이버 버전 안 맞아서 새로깔고 재부팅을 하고 나서야 재학증명서를 뽑을 수 있었다.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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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단속도 두려울 게 없는 정품유저임 엣헴 PM 01:20
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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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회식, 두루치기. PM 01:47
7
Dec 2010
논문 한편, 레포트 한편, 전시기획 PT 1.5개, 거기에 회사 작업, 알바 두개. PM 09:59
저녁을 사먹으러 밥집에 가면 가기전엔 “오늘은 한번 딴 걸 먹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지만, 정작 주문 하는 손은 본능적으로 늘 먹던 걸 가르키고 있다(…) PM 06:09
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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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 즈질 몸뚱아리 같으니라고 orz AM 11:30
5
Dec 2010
매년 재료비 생각 안 하고 어쨌든 만들어 보는 크리스마스 케익. 이번에는 슈톨렌…인데 어차피 반죽을 떼서 굽는거라 적당한 크기라면 3-4개정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크리스마스가 우울할만한 사람한테 선물이라도 해 볼까. AM 12:46
4
Dec 2010
국회도서관에 이어 학교 자습실을 거친 논문투어(orz)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 이러다 꿈에서도 리서치 하고 있을까봐 두렵다 ㅇ<-< PM 10:44
그치… 꼭 공부하려고 밖에 나오면 만년필 잉크가 다 떨어지지…. =_= AM 11:50
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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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뵈도 이태리제 명품. 된장남이 된듯한 기분? PM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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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난감 도착 =ㅁ=)b PM 02:55
Handler method만 백날 만들면 뭐하나. addEventListener를 걸어주는 객체가 없는데 orz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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