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어제 학교축제에서 가장 감명깊은 가수는 박진영이었다. 실력도 프로였고, 자세도 프로였다. 그리고 대학생인 우리에게 정말 뜻깊은 말을 해주시고 갔다.
오전 11시 2분
(Seoul)
꿈을 가지라는 이야기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박진영 JYP 곡도 엄청많이 해서 힘드셨을텐데 앵콜요청에 삑사리났음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해주시고 가셨다
-
- 0
- metoo
아 집에가야하는데 과방서죽었다가 리스폰되서…또달린다
오전 3시 35분
(Seoul)
me2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