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무거운 트렁크 들고 서울에서 안성까지 왔다갔다 … 내 팔이 남아나질 않는구나 ㅠ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2분 (Seoul) by 이지 근육통 댓글 (6)술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취하는 것 같다. 마시지 않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거리와 음악을 즐기면서 보내는 어느 주말 넉넉한 마음의 새벽.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2시 16분 (Seoul) by RedBaron 지친일상에큰축복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