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부터 필명이 '이제영'으로 변경됩니다 : “그들의 사랑이 역사를 바꾼다!” 폭발하는 지능형 첩보액션, 대한민국 음모론 신작소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마무리중, <갱스터 브레이크>의 수정판도 함께 마무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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