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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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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몇 잔 넣어줬더니 부릉부릉 한다. 4 hours ago
미투러브, 미투앱 중 댓글 미투로만 보면 셀럽레벨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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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2탄. 감자를 참치로 바꾼 건 괜찮았는데 후닥후닥 한다고 소금 치는 걸 깜빡해서 밍밍하게 먹었다. 상추 남은 거에 소금 고추가루 식초 쳐서 재운 걸 반찬으로 먹었으니 그나마 간이 맞았다.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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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아이패드앱. 사파리 대신 쓸만하네 6 hours ago
VirtualHost로 하부 도메인에 Gallery 3 깔아서 돌리고, viGallery로 접속하려고 하니 안 된다. 뭘까 싶어서 telnet 도메인 80 으로 읽으니 하부 도메인 말고 메인 도메인으로 잡힌다. 이러니 될 리가 있나… 내가 뭘 잘못 한 거지? -_-;…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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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속을 달래려고 팥빙수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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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쌓인 재료 처분. 김밥은 언제 한담…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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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엔 이정도 먹는다고들 하길래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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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수보고 미투하기만 가능한 미투버튼 크롬 익스텐션을 간단히 만들어 봤는데요. 이걸로 미투 막 찍고 다니면 제 미친들에게 친삭되지나 않을지 걱정이네요.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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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 이거 먹고 나면 자겠지?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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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아저씨, 계기판에 영상이 나오는 뭔가를 세워놨다. …속도계는 안 봐도 되는 건가?! 12/5/28 1:27 AM
부처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하셨던 거 맞는 말 같아요. 앞으로 몇 년 동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12/5/28 1:22 AM
서울역 택시 줄 엄청 길다. 꾸준히 줄어들긴 한다만. 12/5/28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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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라 한가한 도서관. 일요일 오후를 보내긴 딱이네 12/5/27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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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친다 12/5/27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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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담벼락엔 낙서가 있어야지. 12/5/27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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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세트, 짜잔 12/5/27 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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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차 타고 새벽에 도착하면 들렀던 곳에 다시 왔다. 떡볶이부터 나오고 나머지는 차차 나오겠지. 12/5/27 5: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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