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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어제 지지자 포스팅을 하신 분들이 많길래 저도 간만에 해봅니다. 11/12/26 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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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미투데이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지지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11/6/2 3:53 PM
아래에 제가 쓴 PyPy 찬송가에 보충하여, 아라크넹 님이 Meta-tracing JIT에 관한 글을 좀더 자세히 썼으니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11/5/2 3:27 PM
오늘도 세상의 발전을 위해 아라크넹옹에게 기부 했다. 11/4/5 5:35 PM
과연 아라크넹이 짜는 모든 코드를 obfuscated code라고 할 수는 없겠군. 11/3/23 4:55 PM
서상현, segfault, 아라크넹 오늘 재밌는 얘기 많이 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대화하면 좋을듯. 10/6/4 11:36 PM
나를 이 시간까지 못 자게 만들고 있는 게임 Manufactoria (via 아라크넹) 10/5/22 0:08 AM
아라크넹님이 말씀하시는 민족정신의 뜻과 제가 아는 한민족의 정신인 홍익인간 철학이 같은 내용은 가지고 있는것 같지 않네요. 국학원 원장님께 그 답을 묻고 싶습니다. 10/3/11 2:28 PM
아라크넹횽, 저널의 날짜표기 아래에 '노트 1개'라고 뜨는 건 뭔가요? 뜰 때도 있고 안 뜰 때도 있던데. 10/3/6 1:59 PM
아라크넹 근데 오늘 또 스미다강 떴어요 ㅠㅠㅠ 10/1/30 9:01 PM
연말결산입니다. 성훈이형, 퍼플렉싱님, 신조 모두 감사합니다. 시간대별 통계가 저라는 사람의 생활패턴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09/12/30 8:26 PM
자신의 생각이나 그때그때 떠오른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정돈할 수 있는 전자 솔루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여기에 대해 논의하고 싶을 때 근처에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방향이 미묘하게 다른 것 같기도 하고… 09/12/7 4:42 AM
ABC@home 분산 컴퓨팅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abc conjecture는 정수론의 심오한 문제이다. 아라크넹과 함께 SPARCS 팀을 만들었다. 09/9/2 11:30 AM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요. 휴양이나 관광 말고 외국 어디든 거기서 일하면서 한 일 년쯤 살아보고 싶기는 해요. petershine님, 도모님, 아라크넹님은 어떠세요? 09/7/30 9:01 PM
고니님, 신현석님, 심상정님, 아라크넹님, 까막님, 섀넌님, 님, Kylie님, 잇츠굳님, 화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가장 최근에 친구가 된 분들입니다. _._) 09/6/3 1:04 AM
변태적인 개발자가 둘있는데 미투데이를 쓰고 있는 듯. 아마 커뮤니티 사이트는 이 만들 것 같고 예제 프로그램은 결국 가 만들 것 같음. 09/4/8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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