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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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펜으로 장문을 쓰자니 손이 무지 아프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Seoul) by nuordr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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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공과 대실패를 동시에 경험하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3시 10분 (Seoul) by Geun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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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경제 낙관론 안주'에 일침 -하긴 당신이 이 나라에 대통령으로 있는한 낙관론이라니 말도 안 되지…OTL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58분 (Seoul) by 켄신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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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가 길을 물어보기에 딴에는 친절하게 '잘못' 알려줬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4시 58분 (Seoul) by nuordr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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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늦게 일어난게 문제야.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Seoul) by 도트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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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퇴근 못하고 있다. 집에는 갈 수 있을까.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54분 (Seoul) by 3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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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내의는 제발 닉네임을 이제 topRay 그만하고. 톱내의로 고쳐라. 입력하기 고통스럽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27분 (Seoul) by 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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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월미도. 출장온 김에 바닷가에서 식사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네모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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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줄지를 않네 말하면서 먹기 힘들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시 0분 (Seoul) by 만박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