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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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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카우와 샹그리아!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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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힐튼 리노베이션 했다으…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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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부산가는 케텍스는 언제나 엄청 쫍고 한칸에 사십명쯤 타서 시끄럽고 시설도 별로였는데 마산,대구 가는 기차는 쾌적하고 넓고 객실도 딱 열여섯명 타는데다 시설도 쌔삥해!! 20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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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인삼이 이어폰을 납치했다. 내 가방에 있는걸 깜빡했어. PM 11:09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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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사가니 좋당:D 얘기하다가 자연스레 찢어져서 사진찍다가 자연스레 다시모여 사진얘기하는것도 좋고 커피쪽쪽마시며 바람을 쐬는것도 좋지만 역시 가장 좋은건 “사진을 찍을때만, 내 눈에만 보이는 드라마같은 장면”이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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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나눔] 사이즈85, 가오리셔츠, 팔 7부, 하단이 쫄라매는(…)스타일 입니다. 전 딱맞는 옷 좋아하는데 약간 헐렁해서 잘 안입게되더라구요. 하단이 특이해서 어케입어야할지 감도안오고…그냥 버리기엔 백화점에서 산게 아까워서 남주렵니다ㅜㅜ찜하세요..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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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이불에 쏘오오오오오옥 AM 11:40
속눈썹연장 해보신분?_?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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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매실 원액을 찬물에 황금비율로 타준다며 가져다주면서 맛있지! 맛있지! 이러는데 AM 12:42
25
May 2012
집에 오는길에 문자하려고했는데 PM 11:53
총 9일 연속 휴가입니다/ㅁ/ PM 11:31
나도 남친이랑만 둘이 쓰는 말이 있어요. 와이파이 잘 안될때쓰는말…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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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허세는 삶의 원동력…! AM 09:03
이 시간의 아파트 단지는 직장인들이 나간 후의 애기 등원(!)시키는 엄마들세상. AM 08:51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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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타릍흐, 밀크티, 최종 검수. PM 09:02
아무래도 옷장정리 쏴악 하고 멀쩡한데 못입는거 안입는거 누구 주든가 버리든가 해야지 앙대게따… PM 07:20
아침에!!!!!!시원하게 먹겠다고 에그타르트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는데!!! P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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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업무연장을 위해 집에 아잉패드 가져가는중ㅜㅜ그래 지하철에 앉아서 퇴근하니까 괜찮다고 여겨보자.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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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재영 쇼핑몰 보다보니 여긴 ㅋㅋㅋㅋㅋㅋㅋ 블루바나나네…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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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출근하니까 점심을 12시에 먹을수가 없네… P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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