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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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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폭풍청소하다가 목걸이가 끊어졌다. 그 목걸이를 선물 받던 내 추억도 같이 끊어진 기분. 1 hour ago
10
Feb 2012
꺄하하하하 이틀만 더 참자 ㅠ_ㅠ 이번주 바빠서 운동 하루밖에 못가고 정신 없어서 보식식단도 안챙겨왔네; 주말엔 좀 정신없이 보내고 식단 끝까지 잘먹고 유지라도 해야지 :) 22 hours ago
짜파게티, 생크림케이크, 시원한 생맥주, 망고, 월남쌈, 쌀국수, 빵빵빵빵!!!!!!! 22 hours ago
나는 집도 없고 이사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데 요즘 왜 리폼/인테리어에 빠져있을까! PM 04:41
덴다 12일차. 어젯밤에 다이어트 때려치고 싶다 악악ㅠㅠ 하면서 살도 안빠지는 거 같고 속상해했더랬지. 그런데 오늘 아침, 정말 딱!! 맞았던 얼마전에 산 바지가 여유있게 들어가고 심지어 좀 남아서 어멋, 하고 놀랐다. 다시금 의욕을 불태우게 됨 AM 11:29
9
Feb 2012
지난 주에도 그랬는데 금요일부터 주말까지는 별다른 약속이 없어도 그냥 다이어트 식단 따위 먹고 싶지가 않다 ㅋㅋ 그리고 왠지 벌써 주말기분에 젖어있는 나는 그만두고 싶은 유혹을 미친듯이 참고 있다 -_- PM 07:33
8
Feb 2012
업무시간에 집중이 안되서 멍때리다가 야근하면서 뭔가 했는데 만족스럽진 않다. 내일은 운동 가야하지만 또 야근해야해. PM 11:47
만년필 갖고 싶다! PM 03:36
30분 일찍 출근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항상 타던 버스 놓치고 아슬아슬 가겠네 AM 09:11
7
Feb 2012
제발 꾸물거릴거면 앞에서 알짱거리지 좀 마! PM 06:42
오늘 구글 두들 예뻐예뻐. 오백만년전에 지나간 크리스마스가 다시 그립고 그러네 AM 10:35
6
Feb 2012
요즘 우리동네 대세인 닭강정, 오모리찌개와 손만두도 추가요 PM 11:17
운동-교육-야근-운동-주말1-2-3 +다이어트. 본의 아닌 바쁜 일정에 친구들한테 미운 소리 듣는 중 ㅠㅠ PM 09:12
덴마크다이어트 8일째. 아침에 몸무게를 재어보니 어젯밤보다 1kg 더 빠졌다. 그렇지만 딱 일주일 전 아침과 비교하면 2kg 빠진거라 결론은 2kg라는 거네. 이제 자몽도 먹을만하긴한데, 다시 예전 식단으로 돌아가면 무서운 요요가 올 것 같아 두렵구나. AM 10:33
배고프고 잠안오고 흐잉 AM 02:29
5
Feb 2012
덴마크다이어트 7일째. 정점 찍은 몸무게에서 2kg 감량. 딱 2kg만 더 빠져줘도 고마울텐데. 그래도 주말동안 먹고싶은거 너무 잘 참아낸 내가 대견하다! PM 08:00
삼겹살, 피자, 햄버거, 더후라이팬 치킨, 베이글, 순두부찌개, 두부보쌈 PM 01:17
3
Feb 2012
이건 좀 오바지만 어제 요가하고 나니까 걸을 때 자세부터 달라진 것 같아! PM 12:16
오뎅탕과 사케, 와플반트&아이스크림 set, 삼겹살 PM 12:01
고작 한시간 일찍인데 버스에 사람 엄청 많아 -ㅅ- A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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