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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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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etoo

오늘만큼 사수님이 그리운 적은 없었다

오후 4시 57분 (Seoul) ? 댓글 (1)
생각
0
metoo

오픈하는 서비스 테스트를 위해 7시 20분에 출근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고(원격안된다-_ㅜ) 서비스 메인에 내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리게 생겨서 몰래 동생사진으로 (…)

오전 8시 10분 (Seoul)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