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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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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매번 그래놓고 미안해할거면서 왜 자꾸 약속을 미루니. 이걸 볼 일은 없겠지만 정말 미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ㅠㅠ 12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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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천둥번개 동반한 비가 오는 거냐고. PM 10:25
movie
재미도 감동도 없는 스토리인건 넘어가겠지만, 마지막에 눈은 왜 뜬거니? 진심 이 영화 뭔지 모르겠다. PM 09:45
movie
사실 따지고 보면 마냥 웃을 이야기가 아닌데 엄청 웃겼다. 그리고 뭐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PM 06:07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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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일단 키조개와 새우로 시작했는데.. 불이 약해져서 고기가 안익는게 함.정. PM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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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는다, 이 밤. 불금이어라. AM 12:03
25
May 2012
이번 여름 휴가는 제주도와 우도에서의 삼박 사일- 괜찮을 것 같은데! PM 03:50
24
May 2012
music
2집 장기하와 얼굴들 Listening to 그렇고 그런 사이 -장기하와 얼굴들 - 이 노래는 전에는 들으면 괜히 미소지어지는 노래였었는데. PM 07:53
23
May 2012
버스가 너무 쌩쌩 달리는데? 하고 눈 떠보니 한남대교- AM 09:49
21
May 2012
원래 한국 돌아오면 검도를 배우려고 했는데, 필리핀에서 스윙댄스에 꽂혀서 다음주부터 저는 춤바람날 예정입니다. PM 02:41
20
May 2012
한국온거 아직도 실감 안나네. 필리핀에 뭐하나 두고온 느낌이야. PM 04:06
?;;
19
May 2012
중국동방항공 이후에 다신 안탈 항공기가 된 필리핀항공. 살아돌아와서 기쁘다 ㅠㅠㅠ PM 08:01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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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의 마지막밤. 시간이 너무 빠르다. P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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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상한 폭포 대기중 +_+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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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빕스 저리가라할 뉴월드의 조식!! AM 08:05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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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일기: 1) 새벽 네시반에 일어나 하루가 너무 길었다. 2) 나쁜 컨디션인데도 왕복 네시간 등반 짱 잘했어. 3) 20세기 대폭발한 화산의 칼데라 호수는 물이 너무 뜨거워서 실망. 그래도 풍경은 짱! 4) 저녁 패스해놓고 모히또와 스테이크, 퀘사딜라 흡입하기 ㅋ PM 10:53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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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일기: 1)아이들과 헤어지는게 힘들줄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나를 꼭 안고 어쩔줄 모르는 표정으로 see you tomorrow하는 아이에게 기대할까봐 아무 말도 못하는 마음이란. 2)모든 일정을 잘 끝내자마자 나쁜 컨디션이 목소리를 가게 만들고 감기몸살이 확.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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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설레는휴가 셋째날 :) AM 07:16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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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일기: 1) 걱정했던 25m 벽화가 너무 예쁘게 완성되어서 신난다! 2) 어제부터 나를 졸졸 따르던 예쁜 Ishe Ann은 티셔츠페인팅 시간에 I love ARA를 써서 모두의 부러움을 샀지요 3) 오늘 페스티벌도 진심 짱이었음! 이번 필리핀 설휴 짱 +_+ PM 07:33
오늘 하루도 시작! AM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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