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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Aug 2010
요즘 미투 친구 신청이 늘었다. 다만, 스팸 메시지와 함께 와서… PM 08:41
13
Aug 2010
book
선물 받은 책. 요즘 관심을 가진 거라 아주 흥미롭게 볼 듯. PM 05:41
7
Jun 2010
jcstyle 대리님께서 보내주신 릴레이 [이성을 볼때 가장 먼저 보는곳은?] 아무래도 얼굴, 그 중에서도 눈을 보는 것 같아요. 딱히 릴 전달할 곳도 없어서 릴레이는 우걱우걱 PM 09:37
6
Jun 2010
book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이 한 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 듯. 장미든 찔레든 선택은 나의 몫. PM 11:21
컴퓨터를 꺼도 더운 건 마찬가지였다 내방은 왜 이리 더운 거지 PM 10:43
2
Jun 2010
me2photo
투표합시다 PM 01:41
21
May 2010
[62지방선거] 이런 이벤트가 있었구나. 투표는 당연히 해야지. PM 08:13
27
Apr 2010
정신없다. 시간은 흐르고, 머리는 누가 계속 빠른 포맷하고 있는 것 같고… -0- PM 07:43
28
Feb 2010
me2TV
이거 재미있는데? 시즌3이 이제 방영 중인 것 같은데, 언제 한 번 몰아서 봐야겠다. PM 02:04
15
Feb 2010
me2TV
은근히 계속 보게 되는데, 아직까지 시즌2가 없는 걸 봐서는 그다지 인기를 못끈 것 같다. 내 취향은 정말 마이너한 듯. PM 02:09
30
Jan 2010
me2TV
드라마를 재미있다고 꼬박꼬박 챙겨보는 거 참 오랜만인 듯. PM 10:42
22
Jan 2010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이라니! AM 09:45
30
Dec 2009
me2photo
종무식 끝나고 빕스에서 배터지게 먹었어요 근데 먹느라 음식사진은 패스 PM 08:17
29
Dec 2009
jcstyle 대리님. 오늘 회사에서 미투 시작하셨어요. 열의가 대단하시다능~ PM 05:58
27
Dec 2009
요즘 은근히 배고파. -_-; PM 09:30
26
Dec 2009
이제 2009년도 끝나가네. PM 03:26
25
Dec 2009
오늘 아침 알람 때문에 출근 시간에 잠에서 깼다. AM 11:44
21
Dec 2009
왠지 오후에 바쁠 것 같아. 일이 몰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AM 11:08
17
Dec 2009
오늘 야근하면시 힘이 많이 빠진다.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은 못되는 것 같다. PM 10:34
14
Dec 2009
언제나 식곤증. 그나저나 플리커에 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런 답장이 없어서 이거 제대로 보낸 게 맞는지 모르겠다. -_-;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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