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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에 야근하고있는 친구녀석 사무실 가서 자양강장제 건네주고 왔다. 조금만 힘내! 11/02/17 23: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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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읽은 책 중에 최고였다. 도시와 이솔라가 너무 좋아서 그 두 사람의 편지는 두번씩 읽어 주었다. 어쩌면 잔인한 현실 속에서 그들처럼 행복을 찾아 살 수 있는지.. 건지섬 사람들에게 인생을 한 수 배운거 같다. 문득 손으로 편지를 써본게 언제였던가 싶다. 10/07/01 22:35pm
아르헨티나가 어디있는 나라야~ 다 발라버려~~!! 10/06/17 10:52am
브라질:북한, 5:0이 나와도 당연하게 받아들일 경기인데, 2:1이라니!!! 게다가 골 장면들도 모두 너무 멋진걸요!!!~ 10/06/16 05:35am
book
몇개월을 쉬었는지 모르겠다. 이제 다시 책에 눈을 돌리자! <우리, 유럽의 시민들?> - 에티엔 발리바르, <근대의 사회적 상상> - 찰스 테일러,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조너선 사프란 포어 10/06/15 22:49pm
오늘 박주영은 잘했어!! 그런 침투와 공간창조와 볼흐름을 이어주는것과 거기에 타겟맨역할중 하나인 헤딩력까지… 이건…이승렬, 안정환, 이동국 셋을 합쳐놓은 기능(?)을 혼자 다해낸거라고… 찬스를 날려버린건…아쉽긴하지만…그런 찬스를 만든것도 박주영이니까 가능한것!! 10/06/12 23:19pm
박주영 고생했다. 정말 열심히 뛰었는데, 오늘은 운이 따라주지 않는 날 이었던 듯. 10/06/12 22:14pm
도스산토스 잘하네 10/06/11 23:34pm
현재 스팀에서 Bethesda 사의 몇몇 게임을 대폭 할인 판매하고 있네요. 관심 가지고 계셨던 분들 이번에 정품 싸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10/06/11 00:13am
나…이제 넥센도 응원해야겠다…나 고원준 팬할래 10/06/09 20:25pm
회사에서 누군가 날 찾을 때 거기에 응해주는 거 중요하다. 아랫사람이 날 찾았을 때 아쉬운거 풀어주면 일하는 재미가 달라지겠지. 귀기울일 곳을 잘못찾아서 윗사람이 부를때만 대응하고 아랫사람 일에는 신경도 안쓴다면 쓸모없는 사람 되는건 금방… 10/06/03 21: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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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멋진 사람이다 고집스러우면서도 우직하게 원하는바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많이 자극 받음. ^^ 10/06/03 11: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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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마케팅서적, 마케팅종합서를 한번이라도 봤다면 모를만한 개념은 거의 없으나 case study를 통한 사고 전환용으로는 좋음. 닌텐도, 코치, 스타벅스, 애플, 이케아, 아마존, 구글의 사례 10/05/17 11:20am
좋은 아침 입니다~ 10/05/12 09:24am
네 녀석이 잘해야 우리나라 축구가 산다….경기력 회복해줘~ 10/05/11 22:02pm
이 블로그, 좀 좋네요. 자주 가야지~~♪ 10/05/03 20:56pm
회사에 가면 '일'을 한다기보다 이메일과 전화와 미팅과 문의답변에 온 정신을 뺏기는듯. 집에서 무슨 생각이 마구 났다가도 회사에 가서 정리는 못하는 상황. 과장 이상되면 이런 현상들을 다 느끼고 있을까? 확 해결할 방안은 없을까? 10/04/30 09:43am
이번주는 왠지 회사에 빨아먹히는듯한 기분;;; 10/04/29 16: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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