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읽은 책 중에 최고였다. 도시와 이솔라가 너무 좋아서 그 두 사람의 편지는 두번씩 읽어 주었다. 어쩌면 잔인한 현실 속에서 그들처럼 행복을 찾아 살 수 있는지.. 건지섬 사람들에게 인생을 한 수 배운거 같다. 문득 손으로 편지를 써본게 언제였던가 싶다.
10/07/01 22:35pm
회사에서 누군가 날 찾을 때 거기에 응해주는 거 중요하다. 아랫사람이 날 찾았을 때 아쉬운거 풀어주면 일하는 재미가 달라지겠지. 귀기울일 곳을 잘못찾아서 윗사람이 부를때만 대응하고 아랫사람 일에는 신경도 안쓴다면 쓸모없는 사람 되는건 금방…
10/06/03 21:13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