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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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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죽는다는 것을 잊지않고 살기… PM 11:59
21
May 2012
직장일을 열심히 한다는것을 내꿈에서 멀어지는 좋은 핑계거리로 삼는 내자신에 짜증나는 요즈음이다 PM 09:30
3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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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하여 세계맥주 전용잔 쇼핑기념으로 한잔하다 PM 01:05
2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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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5 혹시 이 책들 필요하세요? 다 본 책들일것같긴하지만…안보았거나 소장하고싶으시면 말씀주세요 AM 09:23
23
Nov 2011
오랜만에 찾아온 불면증… 애기도 잘자는데 왜이럴까… AM 01:04
23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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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나가수 보는동안 아빠는 나꼼수 김어준씨 사인받다 PM 07:19
14
Oct 2011
짧지 않은 한주가 마무리되었다~ PM 10:19
12
Oct 2011
너무나 서글픈 꿈을 꾸어서 밤새도록 잠을 뒤척였다… PM 07:32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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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뉴요커 스타일로 혼자 쿨하게 묵는거다… PM 12:32
9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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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때 사진한장 못건진 실망감에 집에 와서 몇컷 찍다…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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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이 하도 나대서 사진 한장 제대로 못건지다… 그래도 있을건 다있네… 수인이, 엄마, 코스모스… PM 10:40
8
Oct 2011
주위 사람들의 나에대한 암묵적 기대…애초부터 그런건 없다 내가 내발목을 잡고 날 피곤하게한 것일뿐… PM 12:19
전신안마, 잠, 밥대신 먹을수있는 알약 PM 12:06
7
Oct 2011
아기가 자고있을 때 출근해서 또 자고있을 때 퇴근하는 실망스런 아빠의 생활이 나에게도 시작되고있다…. AM 01:08
4
Oct 2011
호불호가 뚜렷하지 못함은 자신의 삶에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AM 12:05
1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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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의 잠자던 파괴본성 이제야 드러내시다… PM 11:31
24
Aug 2011
풍월당, KS METAL, 한겨레신문, 주식, 국제캠퍼스 도서관, 베이비시터, 아버지, 그리고 사랑… PM 10:42
21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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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일요일 오후~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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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잎파리 2개 있을때부터 1년 남짓동안 집에서 키워온 마리안느를 아파트 공터에 옮겨심었다 왠지 짠하다… PM 01:50
10
Aug 2011
수업료 톡톡이 내고 단기 속성으로 주식투자를 배우는 요즘… 하루빨리 이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탈출하여 가치투자 노선으로 돌아서야한다… PM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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