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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인터넷 도서관 블로그.. 자료 정리에 대한 포스팅 형식 참고 AM 10:40
이런 풍경 을 내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쯤 올까? AM 09:54
역시 집짓기 시리즈 2 욱짜님의 예쁜집 땅을 알아보기 시작한 것 부터 4년 정도 걸렸다는 집… AM 09:05
산본에 멋진 집짓기 요즘 이런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40대 중반이 오기전에 내 꿈중 하나인 예쁜 전원주택 짓기를 이룰 수 있기를…. AM 09:01
오늘 달려보자~ AM 08:55
내일은 DDD 리뷰 마무리하고, Code Inspection Research 자료 마무리 하고, 재성형 책 리뷰 시작~ ( file upload/download 개발자 가이드는 언제 만드냐.. ㅡㅡ^) AM 02:15
아… 잡설 그만 하고 자자. AM 02:09
다만, 그런것까지 가르치고 싶은 생각은 없다는거… 그런 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는 품성 + 자신의 사회적인 경험 + 인생에 대한 고민 + 아끼는 사람에 대한 존중 …. 이런 것일꺼라고 본다. AM 02:09
거절/ 불신 을 함에 있어서도 상대방이 어떤 요청을 할 때 어떤 마음으로 했을 까를 먼저 생각하고 최대한 감정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끼는 사람에 대한 예의 일 거라는 생각을 못할수도 있겠지…. AM 02:07
그래도 역시 내가 정성을 기울이고 신뢰하고 채찍질 하고 믿는 사람이 내게 보이는 불신은 정말 짜증나는 일이지…. AM 02:05
어떤 이의 마음을 사로 잡고 그 사람이 내게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그리고 내가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내 평생 두 손으로 꼽을 수 있는 수의 사람이라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겠다.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램은 맘뿐?이렇게 무언가를 바라는 것을 보면. 썩을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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