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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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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25
Apr 2012
드디어 깁스 풀었다.. 하지만 이제는 걷는법을 배워야할 때.. AM 10:53
18
Apr 2012
내가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면 '착하다' 고 말하는데 그건 착한것도 선한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나를 잘 모르는 거라구~ 내면을 살짝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지.. AM 10:58
17
Apr 2012
기억해 내자.. 내가 얼마나 빛나던 사람이었는지를… PM 03:24
13
Apr 2012
book
정말 무슨일이.. 일어나면 좋을것 같은.. AM 01:20
12
Apr 2012
11
Apr 2012
목발짚고 투표 완료 PM 02:57
me2photo
끌어안기 놀이 PM 12:47
9
Apr 2012
28
Mar 2012
me2photo
아크림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11:09
금연합니다!! 그리고 금연해서 아끼는 돈으로 네팔의 아이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PM 04:40
27
Mar 2012
다시 걸을 수 있을까? PM 03:21
26
Mar 2012
~~~~
21
Mar 2012
me2photo
깔맞춤~! PM 01:46
20
Mar 2012
19
Mar 2012
무서워하는 건 나쁜게 아니에요. 두려움이 너무 커져서 당신이 갈길을 멈춰선 안돼요.. 알았죠? PM 09:33
17
Mar 2012
발을 다치고 좋은점 하나~ 양말하나를 이틀동안 신을수 있다 P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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