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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이 이 글을 보더니 「난 이제 인터넷에 글 쓰면 안될꺼같아」 그러길래 「괜찮아, 어디 가서 내 동생이라고만 안밝히면 괜찮을꺼야」 「…크르릉…」 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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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가진 자의 최후 (…)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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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그만하라고!!!」 …감상 포인트는(?) 《알림음이 ANG》이랑 형한테 《아 시발》 (…) 11 minutes ago
그리고 여담인데, 맥주 + 순대의 조합은 (이번이 두번째이긴 한데) 별로였다-_- 아마도 순대는 껍데기로 쓰고 있는 돼지 창자 때문에 혀에 닿아도 아무 맛도 안나서 그런듯. 실제로도 천원짜라 어포가 더 효율 좋기도 하고 (?) 다음에 간으로 다시 도전해보련다 (???) 21 minutes ago
글고보니(2) 금요일 오후부터 석가탄신일 휴일까지 4일동안 맥주를 7캔인가 8캔이나 마셨네 (…) 사실 양으로 보면 그렇게 많은건 아닌거 같지만, 이렇게 연달아서 계속 캔맥을 깐건 정말 처음인듯 =_= 난 아무래도 집에 부모님 안계시면 맥주 중독 될꺼 같다 (먼산) 23 minutes ago
졸려 졸려 졸려 25 minutes ago
엊그제 남친놈에게 “압구정 가서 팥빙수나 먹을까?” 라고 했다가 엄청 쿠사리 먹었다 … 33 minutes ago
초우 방금은 기계를 잘못써서 다쳤는데 그 책임을 기계잘못에다가, 회사차원의 잘못이 아닌 사원 하나에게 책임을 씌우려고 하는 고객이랑 통화했네요.. 참 사람이 어이없네요.제품사용에 발생한 책임을 사원한명에게 지게 하려고 하다니 -_-;;; 34 minutes ago
프로메테우스에서 프로의 냄새가 난다. 53 minutes ago
우왕 성격이 진짜 콜라곰 ㅋㅋ 5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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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의 포격(?)에 의해 피격된 저궤도 엘리베이터 파편님의 위용 (…) 1 hour ago
글고보니 이번 석가탄신일 연휴에는 금요일 오후부터 아예 면도 자체를 하지 않았는데, 어제 점심때였나? 부시시 일어나서 거울을 들여다보니 거울 안에는 왠 조조 수염을 가진 자가 한명 있었다 (…) 1 hour ago
하악하악, 이거 저번에 어벤저스 볼때 광고로 나오는거 보고 완전 땡기던데 하악하악 =ㅠ=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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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아, 요즘 멤버십 서비스는 가입만 해도 막 몇포인트씩 주기도 하고 든든하네요, 허허허 (…)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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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소환. 콩나물황태해장국 소환. 1 hour ago
난 정말 거짓말쟁이가 싫다. 정상기계를 아무것도 안된다며 바뀌달라는 말로 일관하고 있는 고객. 이걸 우짜누? 1 hour ago
늘 하는 고민들 중에서 가장 큰 건 역시 '오늘 점심/저녁은 뭘 먹지?' 아닐까. 1 hour ago
사람들이 왜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지 못하냐면 너 같은 게 자꾸 모른다고 하는 말을 놀려대서. 1 hour ago
불리하면 모른다고 하는 게 아니라 모르겠으니까 모르겠다고 하지.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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