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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Sep 2011
오늘도 피곤한 하루군….요구사항이 넘 많아….그리고 띄엄띄엄….한번에 요구하라고…..ㅡ.ㅡ. PM 12:09
9
Aug 2011
거…참…..ㅡ.ㅡ. PM 06:47
29
Dec 2010
쩝 돈 벌이 시원찮네… 안정적이면 돈이 안되고….돈이 되면 불안하고….안정적이면서 돈벌이가 좋은 것은????? PM 02:02
26
Dec 2010
주인 없는 사무실에서….혼자 작업…연말에 무슨 일복이 이리도 많은지….일은 역시 알아보고 조사해보고 맡아야한다는….아주 귀찮아 죽겠고, 속 시끄러워서 원…. PM 01:09
25
Jun 2010
me2photo
오늘의 저녁은 꽃등심 스테이크~~~~ PM 07:31
3
Apr 2010
오늘 점심은 돼지국밥입니다. ㅋㅋ PM 12:23
16
Feb 201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모든이에게 축복이 깃들길….^^ AM 08:54
29
Dec 2009
감사합니다. 잘쓰고있습니다^^ PM 01:58
8
Dec 2009
난 바보였다. 슬프구나. 허나 진심이였다. 가슴에 구멍이생겨버렸다. PM 03:53
6
Dec 2009
술먹고 나니 슬픔이 빌려온다 AM 02:20
5
Dec 2009
상견례란 말에 또 슬퍼져버렸다 난 순진한 바보였다 멍청한 놈이였을 뿐이네. 쩬장 AM 07:39
24
Aug 2009
오늘 하루가 무지 꿀꿀해져버렸다. 의미가 없어서 일까?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아쉬움과 섭섭함이 다가온다. 마무리 해야겠다.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PM 09:03
공부..공부…공부 만이 살길입니다….ㅎㅎㅎ 갑자기 미스터 소크라테스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김래원 나왔던….거기 선생님이 넘 기억에 남았는데…공부만이 살길이다..정말 그런거 같다. PM 08:59
미투가 네이버로 넘어간 건가요?….오랜만에 로그인 하니깐 바뀐게 많군요… PM 08:56
22
Jul 2009
국회 방송 인터넷으로 봤는데 딴나라당 정말 어이없다. 정족수 못 채웠으면 부결이지 재투표가 무슨 말이고…어이없는 인간들.. PM 04:38
고백은 못하고..소개팅 했습니다. 고민입니다.. PM 02:05
[단독]盧분향소 철거, 서울경찰청장이 지휘했다 세상이 왜 이런걸까요? 저만 느끼는 겁니까? 모래시계에서 봤던 세상은 그저 액션에 드라마라 생각했는데..현실에서 보니 정말 비참하고 암담하군요…. PM 01:53
15
Jul 2009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살쪄보이나요?…살이 좀 쪄야하는데…^^…하지만 일단은 체지방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PM 07:19
저의 연인이 되어주세요~~^^…..D-Day 1…내일입니다. 고백합니다. Yes일까요?No일까요?… PM 07:04
13
Jul 2009
주말동안 거제도에 있었는데….바베큐 먹을 때만 비오고….나머지는 흐린날씨… 그래도 너무 즐거운 주말이였당~~^^…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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