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위해 삽니다
새끼양 귀여워 …얼굴이 짧아!!!*_* 대관령 양떼목장 / 요금제때문에 3쥐안되서 지금올리긔...
올해 첫빙수!! 카페베네 와인치즈빙수! 근데 맛없어.안에. 팥이 잔뜩. 엄청달고 치즈도 이상해
광화문 게릴라 스윙!! 빅애플 ㅋㅋㅋ
나 복권살까?? 대체로 맞는거같으니 복권도 사도 괜찮을거 같네
주말 브런치 . 혼자 카페에 앉아서 잡지보면서 항가항가 한가하당.
아 진짜 소개팅 시켜주기 싫다. 듣다듣다 이젠 별소릴 다듣겠네
손톱이란게 원래 휘는물질인가..? 강화제의 필요성 ㅎㄷㄷ
아침먹고 후식으로 (며칠전에 마시다가 남긴) 오렌지주스를 먹었다. 탄산음료 처럼 탄산이 느껴지는게 맛있다면서 원샷했는데.. 상한거였구나...배가 아파..oTL;;;;;;;;;;;
아..어제 너무 무리하게 자전거 탔나 운동부족인가.. 엉덩이가 마구 땡기네 전엔 20km넘게 타고도 쌩쌩했는데 고작 17km타고 ㅠㅠ
Snork에게 연애상담(?이라고 할것까진 없지만..상황?)을 얘기했더니 상당히 합리적이게.1번상황~3번상황까지 말해주며 정리해줬다.. 옼...이런 합리적인 연애얘기는 첨이다..
나도 여자지만 여자가 너무 무섭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호의도 호의 그대로 못 받겠고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걸까.. 이런 괜한 생각을 한번씩은 더 하게 된다..@.@ 근데. 난 머리가 투명하대-_- 그래서인지 남자가 더 대하기 편하기도..
회사에서 자리 옮겼는데 화장실 앞이다..물내리는 소리까지 적나라해 으아니!!!!!!!!!!!!!; _;;;;;;;;;;;;;;;;;;; 더구나 냄ㅅ ...ㅐ...
부러워하지 않으면 인간은 도태된다. '나'라는 존재는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봐야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스스로 가르키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야한다 자아성찰 및 동기부여. 질투는 나의 힘
머리큰 공룡젤리 잉??
곱창순대볶음은 혼자 먹어도 맛남 ㅇㅇ 영화보면서 깨끗하게 비우심
내일은 비가 왔으면 좋겠다.. 그냥 그런기분. 비오면 잠도 잘오니까. 물먹은 솜처럼 축 늘어지고 싶다.
5시에 끝나서 집에 들렀다 8시까지 신촌가려 했는데 침대에 한번 누우니 못일어나겠다…꺆>_< 오늘 이 만남은 파토인가?아닌가?
이해한다고, 이정도는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던걸 누가 짚어줬을때의 놀라움..과 동시에 나도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꼴이란.. 이런걸 동요되었다고 하는건가 한심하구만.
친구들이 외모보면서 남자 사귈때 뭐.. 외모가 중요한가? 착하고 잘 맞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애기 낳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서야 좀 이해가 된다. 애기..얼굴이…………판박이야.. 유전이라는건.. 무시못할 사항인듯… 그렇게 보면 외모를 보는게 아예 틀린건 아니네.. 심지어 본능적인 행위잖아?! 우린 모두 본능적이였어!
웅어아아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나방 뿜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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