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옛회사동료와 만났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는 어쩜 그리 바뀐 게 없는것인지 추억돋으면서도 가고싶진 않더라. 전 사장님은 성격이 급하셔서 일이 생각대로 안풀리면 책상을 치면서 소리지르는 버릇이 있으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 부분은 참 싫음;
34 minutes ago
외향적인 듯 하나 내성적이고 내성적인가 하면 외향적이고 꼼꼼한 듯 하나 허술하고 허술한가 보면 꼼꼼하기도 하고 착해보이지만 안 착한데 그렇다고 나쁜 건 아니고 사람 좋아 보이다가 개까칠하고 단순해보이는데 복잡하기 그지없고 복잡할 것 같지만 엄청 단순하고
1 hour ago